지분으로 하면 서회장 및 기타 우호 지분 합치면 절대로 못 이깁니다. 제2의 두산 사태 나오고 연기금 까지 개입하면 난리가 나겠죠. 서화장은 중립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설문 자체가 개인 수대로 청취이고 셀트 주주중에 주식단가 10만원 미만 분들 아니라면 무조건 반대할 겁니다.
합당한 선물은 줄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보겠습니다. 1월 발언한 합병 못 지키니 무산 만들기 위한 절차로 설문 기간을 너무 길게 잡았습니다.
이건 합병 반대 절차로 당연하게 받아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도 설문 끝나자 말자 아니면 중간에라도 주주의견에 따라 합병 무산 발표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