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완료하였습니다.
합병 비율도 문제고, 이미 자회사로써 합병의 필요성도 못느낍니다.
합병에 쏟을 에너지를 3공장 양산 시기 1개월 이라도 더 단축하고, 막 승인난 제품들 출시와 PBM 등재 한달이라도 당겨서 출시하고,
힘못쓰는 미국 유플라이마 리베이트를 하든 뭘하든,누구처럼 PBM 자회사에 판매를 주든 점유율 3%, 5% 라도 좀 달성하게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