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님은 합병을 위한 명분 같다는데..
너무 회사 안티 분위기에 휩쓸린듯.
전 반대로 생각 합니다. 서회장이 한말이 있으니 합병 얘기는 해야겠죠.
간절했던 셀케 합병때 이런 여론조사 했습니까? 미치진 않고는 안하죠. 불확실하게..ㅎㅎ
서회장도 합병 원하긴 할겁니다.
간절히는 아니고 되면 좋고 아님 뭐 어쩔 수 없지.
서회장은 셀트와 셀헬의 합병이 간절했고 셀제는 그냥 명분으로 껴준겁니다.
{이거 다 합쳐서 세계적인 종합제약사가 되자}
m&a 할려면 셀제 지분 50%가 엄청나게 도움되는 금액이죠. 지금 50%면 2조가 훨씬 넘는데요.
(단 합병 하면 서회장 지분도 줄어듭니다.)
요즘 셀트의 영업이익(램시마sc 성공하면)이면 셀제 합병 안해도 1년이면 2조 쏩니다.
간절했던 셀케 합병때 이런 여론조사 했습니까? 미치진 않고는 안하죠. 불확실하게..ㅎㅎ
한국 사람들은 완벽한걸 좋아해요.
뭔가 할일을 안하고 있으면 찜찜하고 계속 거슬리고...
그럼에도 굳이 불공평한 지금시기에 셀제를 합병할 필요는 없어요.
셀제가 어디 도망가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완벽{{종합 제약사}}을 추구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