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예상대로 8번 연속 금리 동결을 발표한 미 연방준비제도, 기자회견에서는 9월에 금리를 내릴 건지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제롬 파월 의장은 아직 정해진 건 없다면서도 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물가와 노동시장이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는 전제를 달긴 했지만 9월 회의에 금리 인하 안건을 상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롬 파월 /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 경제 지표가 조건을 충족하면 9월에 열리는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하 안건이 상정될 수 있습니다. 연준의 대체적인 시각은 금리 하가 적절한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가는 금리 인하 시행 전 후 초가 좋아집니다. 그 동안 주주들 힘들게 했으면 이번에는 아무런 대책없이 조사하지 않겠지요.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