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합병을 강행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 24/08/01 08:57
  • 조회 2506
언젠가는다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Pbm등재 소식이 나왔는데도
합병을 핑계로 밀고 싶은 것이군요^^
오늘 신한이 순매도로 밀고 어제 많이 팔았던 한국이 순매수 하며 주가를 하방으로 누르면서 지들 물량을 자전시키는지 보자구요..
이제 다 외웠네요ㅠㅠ
수년동안 금감원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각자의 셀트 목표가가 있겠지만 셀트 매도하면
정말 대한민국 장에서는 떠날 생각입니다^^
미장이 아무리 고점이어도 이렇게 시세조종하는 놈들을 그냥 두는 시장이 아니기에 투자의 성패가 개인의 선택 책임으로 귀결되는 시장입니다. 솔직히 셀트리온 종목을 너무 잘 선택한 것은 맞는 것 같은데 주가가 오르지 못하는 이유가 말도 안되는 불법행위 때문인거 같거든요.. 투자의 기회비용적 면에서 제 탓은 아닌 느낌이 크게 드는 대한민국 시장이라는 점이 씁쓸하네요. 모든 종목을 제가 잘 선택했다는 것이 아니라 셀트만큼은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속앓이 마시고 성투하시길~
어차피 신한이 순매도면 거의 파랑불, 순매수면 거의 빨강불이니까요ㅠㅠ
캐릭터
언제나맑음2224/08/01 09:00 5
회사 탓하다 증권사 탓하가 온갖 난리부르스네 뉴스나 공시가 나오는 느낌.. 공교롭게도 자사주 매입 신청을 멈추고나서 며칠 지나지 않아 합병 설문 공시.. 많은 것들이 하나씩 맞춰져 갑니다.. 오늘의 합병 설문이 합병을 하기 위한 액션인지 취소하기 위한 액션인지.. 이제 이것도 헷갈리네요.. 수년동안 상대적 박탈감느끼며 버틴 주주들에게 주가가 오를만하면 주기적으로 하방작업 하는 느낌은 저만 그런가요..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캐릭터
언제나맑음2224/08/01 09:21 2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의미도 없는 같은글을 쓰는 이유가 뭐임? 맨날 틀린내용을 지혼자 맞다고 주구장창 올리는데 본인의 시장을 평가하고 판단할 만한 지식과 수준이 된다고 생각함? 인간 자체가 역겹네 회사탓 증권사탓 나라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