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해서 주가 내리고
찬성해서 주가 오른다면
어느쪽을 택하겠습니까?
셀제가 이득을 보든 말든
상관 없습니다.
주가만 오르면되는거지..
신한을 고발할게 아니라
서회장을 고발해야겠네요.
오늘 PBM등제 뉴스가
나올것을 알았을터인데
어제 저따위 합병 보도자료
뿌린 저의가 의구심에서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주가 발목은 서회장이
잡고있는게 분명해졌네요.
합병 끝나기전에는 실적도
무의미하게 되어 버렸네요.
합병 안하거나 실패하면
주가는 말할 필요가 없겠죠.
또다시 구렁텅이에 빠진 느낌
저만 느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