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언론 등 대응 방법 생각해 두신게 있지만 간담회도 그렇고 이번 pbm발표 전날 불필요한 합병 발표 한것도 영 찝찝 합니다. 비율로 맞춰 가네요.
셀트는 광고 문제 때문이라도 설문 기간 끝날 때 맞춰 둘다 추가될듯 합니다.
Ex) 셀제 7 셀트 21
그냥 좀더 지나서 안한다라고 발표해도 됐습니다.
이건 시장에 주가 못 올라가게 저번 간담회와 같은 불필요한 요식 행위라 보이는건 저만 그럴가요.
지분 싸움으로 하면 절대로 못 이깁니다. 심사 의원 쪽에 사전 전달 등 필요한 조치는 다해보시길
사측에서 중요한 지지선만 넘으려 하면 대표라는 사람이 주주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Pbm 가지고 장난칠것 같아서 계속 찾아서 올렸더니 광고는 해야겠고 주가 올라갈가봐 이렇게 뒷통수 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