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제가 고평가되고 합병이 무리라는거 회사가 모릅니까?
이시점에 합병하자면 주주들이 찬성할거라 봤을까요?
호재 앞두고 똥물 끼얹은겁니다
왜냐?
주가오르는게 반갑지않은거지요
지난번 주가 상승시기에 서정진이 개소리해서
고대로 반납했지요?
매번 이런식입니다.
합병에 왈가왈부하고 주주들 반목하는거 라면 쳐먹으면서 웃고있을겁니다.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용서가 안됩니다
합병에 대한 접근 자체가 가당찮습니다
찬반투표가 아니라 내가 이만큼 내어놓을테니
거기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야지요
이새끼 아직도 욕심이 그득합니다
휴가때 기억이 좋지않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기분 더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