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후면 가을의 문턱이라는 입추인데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이왕이면 셀트리온 주식이 더위 만큼이나 이글 이글하면 우리 주주님들 체감온도는 쑥 떨어져 시원 할텐데 뭔놈의 지랄이 발바닥까지 뜨끈 뜨끈하게 하고있습니다.
합병이고. Pbm이고. 짐펜트라고. 지랄이고. 세력들이 호가당 10만주 이상 몇호가 아래위로 공가 두면 천하없어도 우리힘으로 재간이 없습니다.
공매도는 대주주 이길수 없다.
새끼는 주총 끝난지 4개월 지났는데 셀트리온 1주 매수 소식도 없다.
자사주취득은 자살 골인지 오너 삼지돈인지 맘대로 주물럭 거리고. 핫한 공시 나올때 쯤은 이상한 물타기로 세력들 먹이주고...
여기에 개미들은 와글와글 편가르는 글들이 난무하고. 더운날씨에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모두 자중자애하고 찬바람 불때까지 조용히 지냅시다.
우리가 이렇게 반응 하는것을 오너가 되었던.
세력이 되었던. 어느쪽이 되었던. 우리는 이용만 당하는 꼴입니다.
목표가 30만원이면 죽어도 30만원 될때까지 들고가면 되고. 못 기다리면 주식장 떠나면되고. 기술 좋으면 갈아타면 됩니다.
뭔놈의 주식이 셀트리온 뿐입니까???
왜들 이종목에 목숨걸고 야단 들입니까???
개인주주 간보는 것도 아니고 하면 하고 말면 마는거지 뭔놈의 조사는... 미친것들...
오너가 셀제 합병은 별 이득이 없다 결론 났습니다.
그양반 꼭 합병 해야되겠다 계획 했으면 입안에있는 사탕도 뺏어갈 사람입니다.
이리저리 머리 굴러보아도 헬스케어처럼 수익도 없는데 이미지만 더 나빠질것 같으니 여론전을 개인주주 앞세워 비껴가는 전술에 왜 우리들이 방패역을 자임 합니까??
신문 광고비를 오너가 부담하면(본인 필요에의한) 모를까 왜 우리가 아까운 금액을 지나가는 바람에 훌... 오히려 세력의 불씨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더위먹은 허성도 양산에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