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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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7일이 입추입니다.
  • 24/08/01 17:18
  • 조회 6327
Hsd6305169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일주일후면 가을의 문턱이라는 입추인데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이왕이면 셀트리온 주식이 더위 만큼이나 이글 이글하면 우리 주주님들 체감온도는 쑥 떨어져 시원 할텐데 뭔놈의 지랄이 발바닥까지 뜨끈 뜨끈하게 하고있습니다.

합병이고. Pbm이고. 짐펜트라고. 지랄이고. 세력들이 호가당 10만주 이상 몇호가 아래위로 공가 두면 천하없어도 우리힘으로 재간이 없습니다.

공매도는 대주주 이길수 없다.
새끼는 주총 끝난지 4개월 지났는데 셀트리온 1주 매수 소식도 없다.

자사주취득은 자살 골인지 오너 삼지돈인지 맘대로 주물럭 거리고. 핫한 공시 나올때 쯤은 이상한 물타기로 세력들 먹이주고...

여기에 개미들은 와글와글 편가르는 글들이 난무하고. 더운날씨에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습니다.

모두 자중자애하고 찬바람 불때까지 조용히 지냅시다.
우리가 이렇게 반응 하는것을 오너가 되었던.
세력이 되었던. 어느쪽이 되었던. 우리는 이용만 당하는 꼴입니다.

목표가 30만원이면 죽어도 30만원 될때까지 들고가면 되고. 못 기다리면 주식장 떠나면되고. 기술 좋으면 갈아타면 됩니다.

뭔놈의 주식이 셀트리온 뿐입니까???
왜들 이종목에 목숨걸고 야단 들입니까???

개인주주 간보는 것도 아니고 하면 하고 말면 마는거지 뭔놈의 조사는... 미친것들...

오너가 셀제 합병은 별 이득이 없다 결론 났습니다.

그양반 꼭 합병 해야되겠다 계획 했으면 입안에있는 사탕도 뺏어갈 사람입니다.

이리저리 머리 굴러보아도 헬스케어처럼 수익도 없는데 이미지만 더 나빠질것 같으니 여론전을 개인주주 앞세워 비껴가는 전술에 왜 우리들이 방패역을 자임 합니까??

신문 광고비를 오너가 부담하면(본인 필요에의한) 모를까 왜 우리가 아까운 금액을 지나가는 바람에 훌... 오히려 세력의 불씨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더위먹은 허성도 양산에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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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때까지24/08/01 17:55 44
서진석의장은 달수로 5개월이 지났는데 자기가 뱉은말 자사주 매수 1도 없습니다. 인생 57년 살면서 믿음과 의리,우정을 중요시 하고 삶과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라면 자사주 매수 약속을 지키기 위해 500여주 이상 했을겁니다. 작년 4월 여하한 사유로 우리 셀트 손절하고 금년 6월에 우리 셀트에서 반본전이라도 만회 할려고 들어 왔는데,1년2개월이 지나서도 변하지 않는것은 주주간에 하나가 되어도 시원 찮을 판에 여기 싱크풀과 저기 셀동행간의 이견 차이가 너무 심하고 주주간에 갈등,그리고 우리 셀트리온은 무슨 사유을 갖다 부쳐도 다 이유가 있는것은 변함이 없네요. 현재 저의 심정은 오늘 처참히 가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PBM 등재 소식에 합병 설문으로 주주간에 이격만 더 생기고..... 아버지 잘 만나서 대표이사 및 의장 하는 젊은 서진석의장.자사주 매수 약속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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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off830124/08/01 18:29 18
항상 옳곧은 말씀 감사 합니다. 더워도 넘 덥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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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네버다이24/08/01 19:06 5
합병 때문이 아니라, PBM등재 소식에도 오늘 주가가 빠졌다고 다들 난리가 아니군요. 모두 단타꾼들만 모였습니다. 저런 심리로 주식하면 필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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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321024/08/01 21:11 8
성도형님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셀제는 셀트의 자회사인데 마치 굴러 들어온 천덕꾸러기 동생을 보듯 마구잡이로 편가르는 글에 맘이 몹시 불편합니다. 제발 긴 안목으로 소탐대실하는 우를 범하지 말자고 말씀드립니다. 셀트가 가면 셀제도 가고 셀제가 가면 셀트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https://youtu.be/UjX1KRyGN9E
답글즐거운맨7324/08/01 22:17 3좋아요신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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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지24/08/02 04:14 1
옛날에나 어울리는 8월 입추는 이제 맞지 않음 한달은 밀려서 9월초 입추가 맞는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