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에 판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동안 사들인 세력 기관이 호재에 일부를 판다고 볼수 있습니다
합병도 등재도 다 예상되었던 거고
주가는 20만원을 넘었으니까요
보시면 미국장 급등에 삼전이 플러스 시작했으나 마이너스로 끝난 음봉입니다
그런데 셀트는 전날 시간외에 마이너스였고 셀제 플러스 였으나 셀제가 크게 떨어졌죠 셀트는 마이너스로 시작했고 20만원 지키고 매도는 기관만이었고 수량은 크지않았고 오히려 외국인은 매수 프로그램도 매수 였죠
외부의 변수가 있지만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는게 일시적 수급과 심리에 좌우되는 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합병은 셀트의 편으로 기울고 있는듯하며
셀케때와는 다른 국면입니다 대주주의 이익이 적습니다
주가에도 도움이 안됩니다
매수청구금액이 셀케때보다 커질수 있습니다
득보다 실이 클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셀트에는 이익이고 적당한 조정이였다고 봅니다
셀트의 PBM등재는 이전의 바이오시밀러 와 확연히 다릅니다
경쟁사가 없고 따라서 점유율이 가파르게 상승할수 있습니다
보험등재의 힘이 나타날 것으로 봅니다
앞으로 약 3년은 가파른 실적 증가로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계를 볼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