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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타이밍 참... 뭐같네..
  • 24/08/02 08:15
  • 조회 5371
곤지암셀트맨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한창 분위기타서 전고점 뚫나 싶더니...

조만간 PBM발표 있다고 해놓고...

IR팀도 자사주 안사는 이유가 있으니

신청방법에 자신있다 떠들어놓고...

발표된날 갑자기 뭍히는 효과까지~~~

●갑작스런 설문조사?

얼마전 신문광고에 대놓고

주주연대에서 반대하는것을 보고도...

주주들을 위한 설문조사~?

그럼 주주연대를 무슨 대표성으로
보고 있는지 참...

뭐 법적절차 등 이유가 있겠지만

타이밍 참 ..... x같네...

주총때 올해 합병한다 떠들어 댄거

모면할하고 헐리우드 액션을 해야

명분이 생기는건지...

주총때 서진석 듬직해보여서

믿음이 갔는데 이놈도 약속도 안지키고 참..

이러니 진성주주도 맥이 빠지는겁니다.!!

회장님...

개뿔이나 개똥이나 그 머릿속에

생각이 있어 그러는것 같은데...

욕심좀 버리고 주주님들 신경좀 써주세요

셀트리온 주주같은분들이 어디또 있습니까..!

주주들 편가르지말고 현명한 대처를

간곡히 부탁드려봅니다....
캐릭터
세번은안속음24/08/02 08:40 15
상속 때문 아닐까요 두개로 쪼개진거 상속하면 상속세라던가 경영권 날릴까봐 최근 서정진 풍채를 보면 건강히 염려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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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사필귀정24/08/02 09:10 14
지난번 간담회부터 타이밍 아주 찰지게 잣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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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on123424/08/02 09:12 8
오늘도 진짜 열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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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ield9924/08/02 09:37 3
주주연대가 주인인가 ? 지맘대로 하고싶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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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2백만불24/08/02 11:42 11
8년 동안 셀트리온 주식을 보유하면서, 저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셀트리온의 모든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회사의 성장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실망의 연속입니다. 호재가 나와도 주가는 억제되고, 서정진 회장은 자신의 아들에게 회사를 물려주려는 모습이 우리 주주들이 미워하는 삼성과 다를 바 없습니다. 2020년 주가가 사상 최고로 올랐을 때, 코로나 치료제로 나라를 위해 애국하는 기업이라 믿고 한 주도 팔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 모든 것이 후회스럽습니다.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겠습니다. 일정 금액에 도달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매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