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셀제와의 합병 찬반 여부 설문 조사 관련하여 매일경제신문 및 서울경제신문에 합병 반대 광고가 게재되었습니다. 주주들의 염원이 표출된 언론 광고는 정부 관계자 및 ESG 경영을 표명하고 나선 회사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확신합니다.
ㅇ 현재 국내/외 기관투자자들 대부분이 고평가된 셀제와의 합병 시는 주주 가치 훼손 및 주가 하락이 불보듯 뻔하기에 합병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합병은 어려울 것이라 판단합니다.
ㅇ 고평가된 셀제와의 합병 시 야기될 수 있는 주주 가치 훼손 사항으로
첫째 : 약 3.6배 고평가된 셀제 주식이 셀트리온으로 신주 교부될 경우 최소 20% 이상 주가 하락 우려
둘째 : 주식 수 증가에 따른 시총 상승으로 주가 하락 및 장기간 주가 횡보로 주주 고통 지속 불가피
셋째 : 매출 및 영업이익 침체로 성장이 멈춘 셀제 합병에 대해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반대 의사 및 성장 가능성이 약한 셀제와의 합병은 아무 실익이 없고 손실만 발생
넷째 : 셀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공매도 세력들이 셀트리온 신주 확보 후 공매도 주가 조작 지속 가능
ㅇ 회사는 질의 답변(Q&A) 코너를 통해 신설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향후 셀제와의 합병 시 셀트리온 보유 셀제 지분(약 54.8%), 셀제 자사주에 대해 신주를 배정하지 않겠다고 하였으나 현 상황에서 고평가되고 성장이 멈춘 제약과의 합병은 셀트리온 주주들에게 큰 고통(주가 하락 및 횡보)만 줄 수 있습니다.
ㅇ 셀제와의 합병은 셀트와 셀제의 가치가 동등하게 평가되고, 셀제가 확실하게 성장하는 모멘텀을 확보하는 시점이 되어야 할 것이며, 회사가 공식 입장을 표명하였듯이 신설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셀트의 셀제 지분 약 54.8%, 셀제 자사주는 향후 적절한 시점에 합병시 신주배정을 하지 못함에 따라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 결론적으로 지금은 성장이 정체되고 고평가된 셀제와의 합병은 셀트리온 주주들의 가슴에 비수를 꼽는 고통(주가 하락 명확 및 장기간 상승 불가능)을 줄 수 있기에 절대 결사 반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