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진짜 좀 좋게 지나가려고 해도
6월 간담회에 이어서 8월 시작부터
합병 관련된 하나의 주제로 2번이나 힘들게 하네
장이 힘들어서 밀리는것도 있지만 합병이 영향이 없다고 이야기 할 수 있냐!!
그리고 게시판에 와서 합병 반대에 대해서
주가를 위해서니 미래를 위해서니 찬성해야한다.
하는 사람들한테 한마디 하자면
지금까지 계속 양보해왔고 양보할만큼 했다
지금 반대하는 사람들이 회사에서 이야기 한거 항상 반대했냐? 셀케 합병까지 울며 겨자먹기로 찬성해줬다!!
하지만 셀트주주에게 돌아온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동안 양보할때마다 회사에서 주주들에게 보답을 하고 주주들이 보상 받았다고
느꼈으면 이런 스탠스가 나왔을까?
지금 생각하면 작년 셀제만 5% 배당한것도 기분 더럽다!!
이번에도 합병되고 장기로 보면 보상이 따를거니
합병 해야한다고, 합병 반대하는 사람들 이해안된다고 뭐라고 함부로 하지마라
합병이 하고 싶으면
최소한 셀제 50%지분 셀트 주주들한테 나눠주든
주가를 20만 후반 ~ 30까지는 올려놓든,
셀제 주식을 100% 사서 상폐 후 합치든
셀트 주주들만 박탈감 느끼는 이 감정
그리고
개같은 불확실성 다시는 언급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