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셀트 5년정도 주주고 셀트, 셀헬,셀제 다 들고있다
지금 셀트 7할정도 인데 최근 트럼프 리스크처럼 셀트도 모처럼 반등의 기회에서 리스크, 갈등에 초점이 맞춰지다보니 며칠 간 하방타격이 크네요. 주주가 강성이면 반대로 주가가 개값이라 그럴 것인데..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금의 입장만 결사하지말고 입장과 소통의지를 함께 보이는게 주가에 유리해보입니다. 유권해석도 너무 심해보이고 편가르기도 모양세가 안좋네요. 이런 글 쓰면 무슨 누구니 누구니 하든데 그것도 웃기고요. 침묵이 정답은 아니지만 침묵하는 다수도 많을꺼고, 여러 방향성에서 다양한 생각을 하는 이들도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현재 짧은 순간에 맞는 것도 나중에 꼭 그렇지만 않다는 일들도 많습니다. 유연성이 필요해보이는 시점인 듯 하고..결국 주가 상승이 되기 위한 방향성이 중요해보입니다. 아침에 멘탈 흔들려 거의 처음으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