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왕국의 유아독존 상왕 서구라...
10쪼 앞에서 누가 바른소리 할까...
기사장 김사장......니들이 세계최고 경영자니? ㅋ..ㅈㄹ
주주는 다안다 욕심으로 가득찬 그의 존재만으로 셀그룹의 최악의 악재라는것을 ..
약만든다는 회사가 아무런 생각없이 이런짓
벌였을까?
케 합병때도 주주가 원해서라는 젖같은 명제를 달아서 결국은 욕심을 다 채운지 얼마나 됐다고..
이젠 합병하기도 안하기도 뭐한 젖같은 상황을
만든거지
단하나의 목표였던 홀딩스 미국상장...
근데 이젠 어쩌냐....쉽지도 않게 된것뿐만 아니라
그가 어떤 인간인지 바닥까지 다 봤는데
죽어야 끝날 비상식의 상당한 욕심쟁이 서구라
경영진에 무레하다고 주가 빠지면 자신이 제일 손해라고 하겠지...ㅋㅋ
"제 와이프를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
영업맨이 영업한다구 모인자리에서 지아들 소개를 이런식으로 하는 회장이라는 사람의 존재감
멘트도 구리고 아들이 명색이 사장인데...
뭐하자는 상왕놀이..
누군가는 말해줘야 한다
서구라는 안에서도 밖에서도 그냥 상왕놀이를 하는거지..영업을 하는게 아니다는..
그가 그런식의 상왕놀이가 셀에 도움이 안된다는...혼자만 모르는 서구라의 상왕놀이
뒤에서 정직하게
인센티브나 혜택을 주면 더 효과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