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 불확실성 유포로 20돌파 시도 찬물
이번에도 합병 설문조사로 pbm 대형 호재 찬물
주주만 그렇다고 한게 아니라 시장 여론 전문가 회사 내부에서도 부당한 합병 추진이라는 이야기 나오는 중 셀케도 반대한 연기금이 더 안좋은 합병 비율인 셀제를 과연 찬성?
적합한 시기에 다 가지고 가길 주주들 적합하면 아무도 말 안함 굳이 연기하면 되는걸 왜? 지분 대결 이라는 내용이 빠져있음(서회장 지분 제외)
2분기 호실적 나머지 pbm 등재 피해 입히지 말고 주주들을 위해서라도 설문 조사 조기 종료 후 합병 연기 발표 하길
3대 pbm 등재와 중소형까지 전부 등록 tv광고 등 앞두고 공매도 및 대차 마지막 까지 뒤 봐주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다. 이건 상황이 말해줌
이 회사는 출발 하려고 시동 걸면 시동을 끄고 뒤로 밀어 버림
나만 이 상황이 데자뷰 되는 것인가 힘있는(이미 수익) 소수 자들이 없는 자들을 핍박하고 밀어내는
그럼에도 못 파는건 주주들 권리 및 행복에 관심없는 오너를 제외 하고는 너무나도 좋은 회사 이기 때문 계속해서 저평가에 묶어 놓고 희생 강요는 적당히 하길 사람은 누구나 흙으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