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어닝 쇼크이면 모를가 수출입 통계봐서는 최소 부합 그 이상 봅니다. 올해 말 내년초 까지 영업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는 중
이미 시장에서 재고 감가상각 계산해서 목표 주가 산출되었는데 불안감 조성하는게 보입니다.
지금은 그냥 합병 이슈 때문이 합리적이라 봅니다.
사측 입장은 외부 감사단 통해서 적합한지 확인한다했고 주주 의견은 전체가 아닌 설문 참여 식이기 때문에 참조입니다. 참조!
회사가 바보여서 55% 신주 발행 안한다고 올린게 아님니다. 양보해도 셀주주 입장에서는 손해인데 감사시 참고한다는 겁니다.
전에도 이야기 수십번 했지만 jp모건 신한은 대주주 입장에서는 실제로 자금 융통으로 구원 투수 역할 하였고 셀케 때에도 비중 축소 리포트 후 주가 하방 역할 창고 였습니다. 당시 합병 단가 15 만든 창구입니다.
이번에도 비중 축소 리포트 후 신한 가격 조정 오늘 또 동시 가격 조정 이게 우연일가요.
똑바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외부 감사 문제 없으면 합병 하겠다 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진짜 어떻게 해버리고 싶습니다. 즉 외부 감사에 따라서 합병 한다 보시면 됩니다. 비율은 지금 이 순간도 어는 정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