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주주들이 뭘 잘 못 했어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요?
주주들을 생각한다면 이렇게는 안한다.
주가가 상승하는 시점마다 기가 막히게
아 입을 꼬매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분노가 올라온다.
예전에 삼바 이야기하면 부글부글 했던 기억이..근데 이제는 한마디 해주고 싶다.
삼바 좀 보고 배워라. 넌 뮈하냐?
이젠 부끄럼은 주주들만의 몫이냐? 셀트 주식 욕하고 회장 욕하는 그 부끄럼도 주주 몫이냐고
그동안 말 바꾼것만 갖고도 자서전 써도 되겠다.
창피를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