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 셀제 합병 하든 안하든
합병을 꺼내들어 또 주주들간 반목하게 만들고 중요한 상승 시기마다 주가 하락의 단초를 제공 하는 회사의 경영진은 탄핵이 마땅합니다.
이사회의장 상법상 주식 없어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금 주가를 보면 오너의 핏줄이 아니였다면 그자리 오르지도 못했고 유지는 어림 판푼도 없습니다.
한 회사에 각자 대표가 몇명이되야 하는게 맞습니까?
공정한 환경에서 능력있는 사람을 뽑아 이들이 회사 경영하고 이끌고 나가야지 보은경영 보은인사
앞으로 한 10년 같은 경영진들 더 봐야합니까?
축구협회, 배드민턴협회 보세요.
인맥축구 인정하고 실력둘째치고 국민들에게 지탄 받고 인기도 인정도 못 받고 있습니다.
합병 반대 기사낸다고 반대하고 찬성할것 같지 않고
주가에 무능력한 의장등 경영진에 대한 탄핵이 되야 주가가 정상화 될 듯 합니다.
고생하시는 엔돌핀님
3분기 실적 나와도 주가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오너와 척을 지더라도 한번은 대차게 나가야 합니다.
pbm등재 호재에도 이 주가, 이 회사는 정의와 공정이 없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