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지의 내용들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게 합병하면 셀트리온 주주가 손해인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벼운 입과 설문지를 통해 개미들의 의견을 묻는다는 명분으로 주가를 너무나 실망스럽게 만들어 주네요. 이건 esg가 아니죠. 하긴 주총에 보니 esg가 뭔지 모르던데. 누군가는 책임져야 되지 않겠어요? 소액주주가 이해할 수 있는 회사의 대응이 반드시 나와야 할 시기입니다. 영원한 건 없습니다. 그 욕심 내려 놓으세요. 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