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18,481주 (메릴린치 매수 2,848주 제이피 모간 매도 2,361주 )
개인 매수 3,708주
기관 매수 586주 (증권 매수 1,578주 사모펀드 매도 992주 )
기타법인 매수 16,187주
프로그램 매도 18,367주
공매도 6주 (평균단가 3,880원)
대차체결 51주
대차상환 1주
대차잔고 2,365,992주
대회 전까지만 해도 프랑스 보건당국과 WHO는 "프랑스 내의 코로나19 증가세는 완만한 수준이다. 확산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는데, 중반 이후부터 선수단 내 확진자 수는 예상을 뛰어넘어 40명까지 도달했다.
확진자 중에는 유명한 슈퍼스타들도 있다. 영국의 수영 선수 애덤 피티는 100m 평영에서 은메달을 딴 다음 날 몸이 좋지 않았고 결국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주의 수영 영웅 라니 팔리스터도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 여자 1500m 자유형을 기권했다.
선수단 내 확진자의 증가는 올림픽 개최지 파리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와 맞물린다.
WHO의 전염병 및 팬데믹 대비 및 예방 책임자인 마리아 반 케르크호베 박사는 "보통 추운 계절에 확진자가 많아지는 호흡기 바이러스의 특성상, 이와 같은 확진자 증가는 일반적이지는 않다"면서 "세계적 증가 추세를 고려하면 올림픽 선수단 내 확진자가 많아지는 것은 그리 이상한 일도 아니다"라고 분석했다.<slot name="cont-read-break"></slot>
그는 이어 "바이러스가 계속 진화하고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추세라면 예방 접종 및 의료 개입에도 불구하고 잠재적으로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파리 올림픽은 12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