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발 탓하는 소리좀 그만하고 그시간에 공부나 하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하루 전만해도 왜 실적발표 오늘 한다고 하느냐? 등 아주 부정적인 소리만 가득했습니다. 그렇게 아우성 친다고 주가가 오르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
이 회사 투자 목적이 무엇이었습니까? 지금 가격은 우리의 목표가 보다 한참 모자르지 않습니까??
늘 그랬듯 하락이 누군가에게 기회였고 누군가에겐 털리는 시간이었겠지요? 여전히 주가는 출렁일 수 있습니다. 일희일비 하지말고 열심히 하는 회사 모든 임직원들을 믿어주었으면 합니다.
국내서 개발하고 생산하고 국외에선 발로뛰며 고생하고 수고하신 임직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아직도 하루 이틀 맘 조리며 고통속에 있는 주주님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