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분기 실적은 셀케와의 합병으로 인해 23년도 매출을 24년도 이월했을 가능성도 있기에 1분기 매출은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2분기 매출부터는 23년에 발생할 매츤을 24년도로 넘기는 매출은 없고 셀케로 넘어가는 매출이 아닌 찐매출이기에 의미가 상당히 큽니다.
셀케 때는 아무리 매출이 커도 재고가 셀케에 잡히다보니 인정을 못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번 분기까지 재고 상각도 마쳤고 찐 매출도 예상치를 웃도니 시장에서도 반응이 큰게 아닌가 생각하는 겁니다.
짐펜트라의 매출이 더해지는 3분기,
대형 pbm사의 매출이 더해지는 4분기.
올해 실적만 검증된다면 내년부터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겠네요.
기대가 됩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