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견도 사측의 스파이도 아닌 보통사람에
주식경험 30년의 다비조입니다
주식은 심리이고 가치와 수급의 싸움입니다
조금만 올라도 불안하고 떨어지면 떠는 사람은 주식이 어렵습니다
20만원을 안주는 이유는 더 많이 사기 위해서이고 또한 호가의 변화로 급등을 가져오기에 수급이 돌아서는 후반부터 떨어졌지만 종가에서 올라간 것은 그만큼 숨길수 없는 사실입니다
양호한 실적으로 셀트의 앞날이 밝아 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바추월을 기대합니다
그 시기는 3분기 실적발표 이후겠지요
주가가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올해 예상 매출 3.5조는 무난히 넘지 않을까요
흔들리는 마음으로는 어디에서도 성공하기 힘듭니다
물론 쉽게 주지는 않겠지만 저들의 처지를 알수 있다면 덜 불안하겠지요
공매도 잔고 감소
기관의 매수 강화 특히 오늘 연기금이 팔았나 했는데 오히려 21만주나 사서 대충 오늘까지 국민연금 7%정도 될듯합니다
시간외요 ?
주가는 현상이고 변하기 쉽지만 그렇다고 본질 가치는 아닙니다 본인의 판단을 신뢰하고 성공하는 투자를 합시다
실적이 양호하니 개인 소액주주들은 수익과 주가에 관심 쓰겠지만
큰손 기관들은 매수를 고려할 것입니다
기관이 본격적으로 매수하면 공매도 는 견딜수 없기에 숏커버와 숏스퀴즈를 생각해야 됩니다
주가가 가벼워 졌습니다
어제 개인이 산 것보다 개인은 오늘 15만주를 더 팔았습니다
종가와 시간외를 보니 방향이 보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본질이 아닌 장난은 칩니다
그래도 추세를 바꾸지 못합니다
합병 시너지가 어떤지 이제 실적을 보며 확신하게 됩니다 규모의 경제 그리고 자금의 힘 이 판매에도 영향이 커서 예전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주가 상승시 개인은 마지 못해 팝니다
그래서 상승시 급등을 불러 옵니다
가벼워 질수록 확신이 갈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제 같이 무리한 수를 씁니다
속이기 어려우면 힘으로 좌절시키려 하지만
공매도 세력은 혼자이고 나머지 대부분이 공격하면 손실을 피하기위해 더 빨리 움직이겠지요
셀트의 안전성은 유럽과 미국 시장의 저가 시밀러와 신약 짐펜트라 이고
성장의 큰 기둥이 3공장 12월부터의 상업가동입니다
즉 매출 증대입니다
제 2의 코로나요?
셀트는 신속할뿐 아니라 힘도 있고 기술도 없고 예전의 실패원인 즉 미국 시장 먼저 등이 있습니다
셀트리온 홀딩스 나스닥 상장은 셀트를 미국시장에 올리는 효과로
성장의 신기원을 만들겠지요
서회장의 꿈이 어디까지일지 한번 봅시다
주가는 큰손들의 그림입니다
그러니 걱정은 저들에게 맡기고 흐름따라 가기만 하면 됩니다
단, 속지는 맙시다
우선은 전고점 23만원입니다
그다음 삼바 추월 입니다
무리는 하지 않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