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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간담회 주요 Q&A
  • 24/08/08 10:06
  • 조회 9406
자두사탕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Q1. 동 분기 비용 구조에서 매출원가율은 유지되었고 판관비가 감소한 것이 맞는지?

A. 전체 재고 중 1Q말 기준 80%가 기존 구 헬스케어의 재고였으나 2Q말에 60%까지 감소함.
판관비도 통제 범위 내에서 발생 중

Q2. 짐펜트라 처방 현황은?

A. 6월말 1만명, 연말 8만명이 기존 목표였으나 현재 이에 못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 환자 등록 추세나 2대 PBM의 환급 추세 고려시 여전히 매출 최소 2,500억은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도매상 매출+안전재고가 동사의 매출인데 현재는 도매상의 안전재고가 크지 않아 도매상 매출도 발생할 것

Q3. 미국의 제품별 매출은?

A. 추후에 공개할 것. 다만 인플렉트라/램시마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화이자향 매출 증대 때문. DP 사이트 이슈로 인해서 화이자에 원하는 물량만큼 공급 못했으나
최근 DP 사이트 이슈 해결 되면서 공급 늘어난 것

Q4. 유럽의 제도 변환에 맞추어 2년 이내 유럽 제약사 인수 검토한다고 한 바 있는데 현재 상황은?

A. 유럽에서 약국의 시밀러 대체 조제 가능한 법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가장 빠르게 논의 중. 다만 프랑스 내에서도 잡음 많은 편. 26년 정도 도입 기대.
그 전까지 약국 네트워크을 강화해야 하는 목표. 현재 유럽 몇 개 회사 딜 오퍼 받고 타당성 검토하고 있으며 인수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방향성 함께 고려 중

Q5. 3공장 준공으로 인한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A. 3공장은 신제품 중심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GPM이 20%가 안됨. 비용이 증가하는 측면보다는 영업이익 및 매출 측면에서 판단해야 함

Q6. 졸레어 제형 특허 침해 가능성 보도되었는데?

A. 현재는 큰 문제 없이 될 것이라고 예상.
특허 침해 아니라고 판단되는 제형 사용했음

Q7. GPM은 0.5%P 줄었는데 예상보다 GPM 개선 폭이 적은 건 아닌지?

A. 우선 기존 구 헬스케어 재고분이 80%에서 60~65%로 하락. 그리고 실제 매출 원가율은 재고보다는 제품 믹스에 따라 결정됨.
합리적인 예측을 통해 제품 믹스 계산하면 매출원가율은 최저 25% 개선 가능하다는 것. 원가율은 변동성 있으나 구 헬스케어의 재고자산은 지속 감소 중.

Q8. 현재 짐펜트라 처방 환자 수는?

A. 실처방받은 환자수 언급은 의미 없지만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짐펜트라로 전환 의사를 밝힌 환자 수는 5,000명 이하로추정

Q9. 별도, 연결에서 영업이익 차이가 큰 이유는?

A. 셀트리온에서 해외 자회사로 공급하는 부분이 제외되는 것. 별도 기준 매출 인식하고 자회사가 재고로 인식할 경우 연결회계로 제외.

Q10. 동 분기 영업외 수익이 컸는데?

A. 외화환산이익이나 다케다 양도 이익 등이 부분적으로 인식되며 등 약 300억 인식. 하반기에도 관련 이익 인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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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선배요24/08/08 10:13 20
짐펜트라 미국에서 6월초 1800여명 처방중이고, 6월말까지 1만명 목표였는데..... 지금은 또 실 처방 환자수 언급은 의미 없다는게 뭔지....
답글언제나맑음2224/08/08 11:40 10좋아요신고
6월말 목표가 만명인데 현재 8월인데 실처방도 아니고 전환의사를 밝힌 사람이 5천명이라면 참,어이가 없네요
답글언제나맑음2224/08/08 11:47 17좋아요신고
그리고 5천억도 오너가 숫자 하나하나 다 확인하면서 예상항 보수적인 매출이라더니 이젠 어느순간 슬그머니 25백억 달성가능하다라고 얘기하네요. 몇달사이에 가이던스가 이렇게 바뀌면 도대체 누가 신뢰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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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때까지24/08/08 10:18 7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성투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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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떠나자24/08/08 11:00 6
덕분에 별도가 매출 천억 많은 이유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제약 합병은 언급이 없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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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백만원24/08/08 11:02 8
결국 미국 짐펜 매출 보수적으로 잡아도 6천억이라고 한 말은 뻥이었네요. 담당자가 2,500억이라고 하니 올해 매출은 3분기 실적봐야겠지만 짐펜매출 기대이하로 전체 매출은 좋아도 잘못하면 쇼크받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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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872124/08/08 11:33 10
짐펜트라를보면 렉키 생각나네.. 결국 또 구라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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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퐁24/08/08 11:45 11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6월말 1만명이 목표였다면서 Q8. 현재 짐펜트라 처방 환자 수는? A. 실처방받은 환자수 언급은 의미 없지만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짐펜트라로 전환 의사를 밝힌 환자 수는 5,000명 이하로추정 결국 또 목표치 반토막도 안된다는거냐? 그래놓고 의미가 없다고? 핫도그 아저씨가 열심히 영업한다니 결과가 고작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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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junee24/08/08 14:54 7
거액을 주고 합병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미국 영업능력이 정말 형편없네요 서정진 셀케 회장은 의사 만난다 뭐다 말만 번드르르했지 짐펜트라 판매 예상 수치가 점점 낮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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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웃지요24/08/08 17:36 2
그놈의 입이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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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리24/08/09 05:13 0
서퇘지는 성공신화에 눈이 멀어 예전처럼 막 지껄이는 버릇 못 버렸어요… 걔 말대로 되는 게 엄청난 시간차를 보이고 실현 가능성이 없는 거 투성이로 느껴짐. 그때그때 맞춰 립 써비스로 지르는 느낌. 회장이란 자가 무게감이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