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동 분기 비용 구조에서 매출원가율은 유지되었고 판관비가 감소한 것이 맞는지?
A. 전체 재고 중 1Q말 기준 80%가 기존 구 헬스케어의 재고였으나 2Q말에 60%까지 감소함.
판관비도 통제 범위 내에서 발생 중
Q2. 짐펜트라 처방 현황은?
A. 6월말 1만명, 연말 8만명이 기존 목표였으나 현재 이에 못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 환자 등록 추세나 2대 PBM의 환급 추세 고려시 여전히 매출 최소 2,500억은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도매상 매출+안전재고가 동사의 매출인데 현재는 도매상의 안전재고가 크지 않아 도매상 매출도 발생할 것
Q3. 미국의 제품별 매출은?
A. 추후에 공개할 것. 다만 인플렉트라/램시마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화이자향 매출 증대 때문. DP 사이트 이슈로 인해서 화이자에 원하는 물량만큼 공급 못했으나
최근 DP 사이트 이슈 해결 되면서 공급 늘어난 것
Q4. 유럽의 제도 변환에 맞추어 2년 이내 유럽 제약사 인수 검토한다고 한 바 있는데 현재 상황은?
A. 유럽에서 약국의 시밀러 대체 조제 가능한 법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가장 빠르게 논의 중. 다만 프랑스 내에서도 잡음 많은 편. 26년 정도 도입 기대.
그 전까지 약국 네트워크을 강화해야 하는 목표. 현재 유럽 몇 개 회사 딜 오퍼 받고 타당성 검토하고 있으며 인수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방향성 함께 고려 중
Q5. 3공장 준공으로 인한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A. 3공장은 신제품 중심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GPM이 20%가 안됨. 비용이 증가하는 측면보다는 영업이익 및 매출 측면에서 판단해야 함
Q6. 졸레어 제형 특허 침해 가능성 보도되었는데?
A. 현재는 큰 문제 없이 될 것이라고 예상.
특허 침해 아니라고 판단되는 제형 사용했음
Q7. GPM은 0.5%P 줄었는데 예상보다 GPM 개선 폭이 적은 건 아닌지?
A. 우선 기존 구 헬스케어 재고분이 80%에서 60~65%로 하락. 그리고 실제 매출 원가율은 재고보다는 제품 믹스에 따라 결정됨.
합리적인 예측을 통해 제품 믹스 계산하면 매출원가율은 최저 25% 개선 가능하다는 것. 원가율은 변동성 있으나 구 헬스케어의 재고자산은 지속 감소 중.
Q8. 현재 짐펜트라 처방 환자 수는?
A. 실처방받은 환자수 언급은 의미 없지만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짐펜트라로 전환 의사를 밝힌 환자 수는 5,000명 이하로추정
Q9. 별도, 연결에서 영업이익 차이가 큰 이유는?
A. 셀트리온에서 해외 자회사로 공급하는 부분이 제외되는 것. 별도 기준 매출 인식하고 자회사가 재고로 인식할 경우 연결회계로 제외.
Q10. 동 분기 영업외 수익이 컸는데?
A. 외화환산이익이나 다케다 양도 이익 등이 부분적으로 인식되며 등 약 300억 인식. 하반기에도 관련 이익 인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