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관련 이슈로,
PBM 등재 및 키트루마 시밀러 3상 승인 호재소식이 묻혔다고 생각됩니다.
의도적 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럴꺼면 서정진 회장 처음 간담회시 조사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하지만, 정답은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됩니다. 타이밍은 누구도 모르기에..
오늘, 결정나는 합병 관련해서 현재 두산 지배구조 개편을 보고 살짝 셀트리온도 오버랩이 되었습니다.
주주들이 반대해도 추진하는 두산,
하지만, 금융감독원에서 부족함이 있다면 횟수 제한없이 정정 요구하겠다는 액션..
믿어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에 무리수를 두는 행동을 하게 되면 회사는 정말 막 가자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찬성/반대 주주들의 개인적인 의사 표현이라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셀트 주주이면, 셀트에게 가장 큰 이득이 뭐가 될지 객관적으로 현 상황에서 잘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위해서, 나스닥 상장을 위해서, 이런 말보다는
비율 문제/기업자치의 차이/경영우려/시너지 효과의 불확실성/주주 가시성 등 현실적인 부분을 판단 부탁드립니다.
입춘이 와도 날씨가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