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
업무를 보면서 중간중간마다 새로고침을 하고 있는데,
한 기사가 업데이트 되었네요.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 합병, 주주반대에 사실상 물 건너가"
하지만, 그 아래 부제로,
셀트리온 주주 '합병 반대' 압도적
연기 불가피…내년 재추진 할 듯
애매모호한 입장을 보여주면, 또 예전 분식회계 이슈처럼 마침표 찍을 때까지 질질 끌려갑니다.
이제 그런 모습 보여주는거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자들의 글 장난으로 주주들 및 투자자들이 헷갈리지 않게 정확한 워딩으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면, 주주님들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