휭~
휭휭~~
모든 업종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제. 제 친구 90%이상이 젊은나이에
본의 아니게 은퇴후 경비. 버스운전
배달. 택시운전등을. 하고있고 이나마도
경기가 좋지않아 매출이 줄거나 해고
걱정에. 만나면 푸념들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여기 까지 왔는지.
이런 걱정속에 저는 오늘도 울산 출장을
가려고 새벽 첫전철을. 타면서 문득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전재산을 셀에 투자 하였고
이런 불경기속에 회사 매출이 매년
30%이상 증가한다는 사실에 안도감과
지속적인 물타기로 본전에 도달한 지금
마음의 안정이 들면서 문득 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주가 농간에 화나고 열받지만
너무 걱정들 마세요 회사는 잘나가니
언젠가 제자리를 찾아 가겠죠
그리고 이런 회사가 우리나라에 얼마나
있겠습니까
회사에 확신이 있다면
현주가는 매리트 있는 주가가
아닐런지요
오늘도 한주 193.000원에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