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흐름은 합병과 무관하게 10년 넘게
셀트리온 장난친 세력들과 이를 이용해 가두리친 또 하나의 이해 집단 때문입니다.
세력들이 감당하기 어려웠던 코스피 이전과 코로나로 인한 렉키로나 개발이라는 계획에 없는 이슈로 두번의 꼭지점을 볼수 있었지만.
그 이외 시간들은 어떤 호재도 소멸 시키는 검은세력 셀트리온 기생충이 존재하고 있었고 현재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합병 찬성 하면 하는데로 이유를 만들어
가두리...
합병 반대 하면 하는데로 이유를 만들어
가두리...
여기에 휘둘러 그때마다 아우성과 편 가르는 글들이 난무하고...
오히려 반응 없으면 저들도 헷갈려 할것을 오히려 패를보여 "자충수"가 되고있습니다.
유난히 무더운 2024년 여름..!!
찬바람 불때까지 조용히 기다려봅시다.
이왕 손절하지 못하는 셀트리온은 덮어두고 종목 발굴과 현재 핫한 종목들 흐름과 자신있는 종목들 단타나 치면서 스트레스 풀고 한발짝 물러나 큰 그림들 그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