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이야기야 언젠가 한번은 나올 이야기였고, 분식회계처럼 세력들한테 사골처럼 우려 먹히다가
나오는것보다야 상승 초입부에서 빨리 정리하고 가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언젠가 한번은 나와야 할 이야기 빨리 끝내고 회사의 가치대로 주가가 인정 받기를 원합니다.
조금 더 상대적으로 시장대비 과하게 떨어진다고 판단되면 추매하기 위해서 자금 좀 마련해놨습니다.
20만원 이하에서는 하락이 유독 심할 때 계속 추매 할 예정입니다.
이상하게 악재가 처음에는 주가에 영향을 줘도 재탕은 그렇게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데...
셀트만은 좀 다르다 생각됩니다.
휴마시스 소송 건도 가끔 나와서 걸리적 거리고, 휴마시스 소송 건이야 회사적인 차원의 문제라서 잘 해결하리라 생각하지만
한사람의 주둥이와 사생활은..... 참 많이 불안하고 불만입니다.
오늘 하락이 바이오 장이 안 좋았다고는 하지만, 유독 깊은 하락에 누가
합병 불확실성, 사생활 재탕 & 혼외자 모친 고소 = 오너 리스크의 영향이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본인의 어떤 행동으로 주가에 조금이라도 안 좋은 영향을 줬다고 생각한다면
주주들에게 건방지다고만 말하지 말고 조금 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언 좀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