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신한 주가 조작 창고의 이유는 나중에 알겠으나 금감원에서 13일 금일부터 기관 투자자의 적극적 의결권 행사 요구안이 나왔습니다.
최근 두산 오너 일가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제재수단으로 나왔으며 앞으로 기관 투자자 역시 스튜어드십 코드에 의거 적극적으로 의결 행사에 참여해야 하며 연기금의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이행할 듯 합니다. (하여 반드시 연기금에 사전 의견 청취가 우선되야 합니다. 주주들 다 죽일 생각이 아니라면)
의결권 행사한 내역 누가 찬성이고 반대인지 앞으로는 다 봅니다. 전에는 익명이 가능한것도 놀랍네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다들 알겁니다. 불합리하면 제재하겠다는 겁니다. 그 피해는 주주들에게 돌아갑니다.
모든 문제는 불합리한 시기에 불합리한 조건으로 던지 사측입니다. 이것 부터 확실히 인지 하셔야 합니다. 지금 실제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출이 폭증한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돈 벌어서 그때 했으면 간담회 부터 이런일도 없었습니다. 왜 주주들 끼리 화풀이 하나요?
주주들 끼리 하루 종일 싸우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예전 미국에서 노예가 주인을 죽이고 달아나는 일이 많았는데 그걸 해결한 방법이 노예끼리 신분을 놔누어 서로 싸움을 일으켜 해결했다 합니다.
셀트리온 셀제 주주들 모두 투자한 금액이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주주들 끼리 싸움 일으키기도 쉽습니다.
오늘 분란이 일어 나는걸 보니 대주주가 주주를 노예로 생각하고 내분을 일으킨거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16일 까지 연장)
앞전 주주연대의 방향이나 기사 등은 현재 시장이나 금감원 같은 정부 기조에 옳다고 봅니다. 문제가 있으니 반대가 많겠죠. 기관 포함일거라 주주 동의했어도 과반수가 많다면 금감원에서 들여다 본다 했으니 그것도 문제가 됩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금일 신한의 조작 때문에 낙폭이 더 컸습니다. 금감원에서 합병 기간에 주가조작 창고도 같이 들여다 봤으면 합니다.
금일 퇴근 후 신한 창고 합병기간 조작에 대해 민원 넣겠습니다. 분명히 앞전 기사도 그렇고 고의로 주가를 하루종일 매수없이 매도만으로 끌어 내릴 이유가 없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도 같이 넣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