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우연은 필연입니다.
숱한 호재에도 20만을 못 넘는 가장 큰 이유는 합병 불확실성과 실적입니다.
가을부터 실적은 올라갈 것이 자명한 상황에서
16일 이후 공시에서 합병 가타부타를 확실히 매듭짓지 않고 또 다시 추진등 합병 불확실성에 대한 여지를 시장에 심어주며 주가 하방의 빌미를 준다면
이모든 책임은 오너와 회사에 있고
지금까지 주가 하락 또한 오너와 회사탓이 분명합니다.
공무원도 성과에 따른 성과급과 연봉을 받는데
주식회사에서 주가를 이끌지 못하면
대표가 3명일 필요가 있습니까?
해외투자유치는 커녕 불확실성으로 현 주가와 하락을 이어간다면
대표중 누군가는 꼭 책임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