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펜트라 광고는 회사 공지 내용 보면 9월 초 시작 할듯 합니다.
이어 “다음 달부터 본격화되는 TV, SNS 등 미디어 광고 활동을 중심으로 짐펜트라 마케팅을 전방위로 이어가면서 연내 미국 전역 커버리지 대부분을 확보해 15%의 목표 점유율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8.9)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370
애초 8월 예상 했으나 사보험 까지 추가하고 위 사이트 계설먼저 한것 같습니다.
사이트에서 짐펜트라 사용법과 짐펜트라 보험 적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뉴저지에 짐펜트라 보험 전담 전화 안내센터) 약국에서 판매하다보니 일부 환자 보험 적용 가능 여부와 복잡한 서류 작성 등을 전담해 주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올해 짐펜트라 10% 조기 달성과 내년도 15% 이상 치고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내년도 1조 예상)
셀트리온은 2026년 까지 년 1조원 매출이 늘어납니다.
어제 포르투갈 공항에서 테슬라 폭발로 주차된 200대 차량이 불타 앞으로 전기차에 대한 경각심과 투심이 많이 얼어붙을 듯 합니다. 결국 전고체 배터리가 개발 되기 전까지는 투심에 영향을 줄것 같습니다. 전고체 관련주는 당분간 오를수는 있겠네요.
이제 하반기 코스피 지탱할수 있는 섹터는 it와 바이오이며 금주 부터는 집나간 외인들도 기관과 함께 돌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