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유행.
의료사태로 3차진료기관은 예약도 어렵고 신규 입원환자는 전공의 선생이 없어서 암환자 이외에는 받아주지도 않습니다.코로나 치료에 기여한 지방의료원은 코로나가 끝나면 정부가 손실분 지원 해준다고 했는데 유야 무야가 되었고 그때 의사 간호사들도 다 떠났습니다.
치료제는 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뿐인데 수입 약가도 2배로 올랐고 재고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전에는 정부재정으로 막았지만 이제 세수부족으로 예산도 부족하고 무방비 상태가 될것이라 예상합니다.
특히 중증환자.만성질환자 노인들이 문제입니다.
각자 마스크 잘 착용하고 각자 도생합시다.아무도 나를 지켜줄 의사와 간호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왜냐고요.분위기가 모두 화난 모습입니다.
셀트리온 디아트러스트 몇개 사놓을려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생산이 안되는가 봅니디.
죽쒀서 개주는 꼴이 아닌지요
셀트리온 기술 휴마시스것은
국내판매도 하고 있고
지난번 코로나때 돈을 많이 벌여 여유자금으로 다른 회사 M&A도 했다 하고 ...
해외수출은 셀트리온이 한다고 알고 있는데 아는 정보가 없네요.
소송 진행 결과도 모르겠고
회사 관계자분 진단키드에 대해 아시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