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초 시골에서는 흔히 보이던 풍경중
하나로 왠지 셀트리온과 접목되어 보이는건
나만의 생각인가 ?
하나. 기생충은 영양분을 쪽쪽 빨아먹어
어린이의 성장을 저하 시킨다.
방해만 없었다면 셀은 4공장 완공은
물론 과감한 임상등으로 큰성장을
이루었을 것이다.
둘. 영양분 부족으로 병든 닭모양 비실
거리고 얼굴도 검으접접하여 큰병에
걸린듯함.
모르는 사람이 보면 부실해 보여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 한다.
셋. 기생충으로 인한 영양부족인데
죽을병 걸렸다느니 온갖 말들이
난무 한다.
온갖 루머와 욕설등이 난무하는 셀
넷. 기생충약 한알이면 되는데 돈이 없어
사먹지 못한다.
셀은 왜이리 투자자가 없는지
다섯. 마지못해 정부에서는 70년대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충약을
무상 배분함
증권시장을 관리 감독하는 기관은
유명무실하고. 온갖 불합리한 제도로
개인 투자자를 병들게함.
하지만 셀은 이러한 기생충 같은 세력들의
방해에도 여기까지 왔고 이제는 기생충을
박멸하고 쑥쑥 자라나는 원년이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