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라는 회사와 서정진회장님과 서진석까지 비방은 멈춥시다.
셀제와 합병이 과연 셀트 주주에게
미래이익을 크게 잠식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필요했기에 합병안 내놓았으리라 봅니다.
여기서 합병에 대해서 반대를 넘어서 욕하는 분들
저보다 더 주가희석이 될까요. 들어 내놓지 않은 분들 물론 있겠지요.
아마도 오래된 분이나
기억하시는 분 있겠지요.
저는 셀 3사 합병 절대 반대지만
회사가 원한다면 찬성한다는 글을
수차례 올렸습니다.
불확실성 보다 더럽지만 똥꾸멍도
빨리 닦고 더 높은 곳을 가자고
했습니다.
주주들의 반대인지 회사의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셀제는 빠지고
2차로 합병을 추진했지요.
이번엔 합병비율보다 희석율이 너무 미미하기에 반대가 더 어리석다 생각했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우리는 또 불확실한 현실을 견뎌야
합니다.
물론 짐펜트라의 확장성이 눈에 보이면 우리의 고통도 점을 찍으리라 봅니다.
이번주 아니면 다음주 4~5%나오면
이런 글도 부질없겠지요.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이 있네요.
회사에서 뭘 더 해야하나요.
자사주 매집해라.
소각하라
또 매집하라.
셀제합병 하지마라.
다 들어줬는데도 오늘 주식 내린다고 돼지라고 하면 되나요.
뭘 어떻게 더해야 하나요.
회장님이 욕심이 많은가요.
당신들이 욕심 많은가요.
회장님이 욕심 많으면 나에겐
도움이 되고 당신들이 욕심을
부리면 나는 불행해집니다.
왜일까요.
당신들의 욕심은 회사의 성장을 갉아 먹고요.
회장님의 욕심은 성장의 열매를 제게 줍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남 진주이고
일터는 남해입니다.
13년차 주주이고요.
이글에 불편함이 많으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못참겠으면 이글에 댓글을 달아서
만납시다.
저의 계좌 손실보다 금액기준으로 많으면 백만원
드리겠습니다.
저의 평단은 30만원이며
주주연대 대표님 보다 손실 금액이
클 겁니다.
저도 더이상 견디기 힘듭니다.
희망이 있고 내일이 밝다고 생각하기에 인내하며 기다리는 겁니다.
이글은 블라 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서정진 회장장님을 비판하고
회사를 비판할 수는 있지만
인격모독은 아니라고 봅니다.
돼지가 뭡니까
죽어라가 뭡니까
서진석이 무능하다는 게 뭡니까.
지금은 아버지 그늘에 있지만
누가 아나요.
기회도 안주면서 그냥 선동으로
무능력자 입니까.
훌륭한 경영자 찾을수 있나요.
큰 회사를 내꺼라면 잘할까요.
남의 거라면 잘할가요.
호랑이 새끼도 호랑이 입니다.
아무려면 나보다 못할까요.
나불거리는 당신들 보다 못할까요.
주가는 신도 모른다는데
서회장님이 어찌알까요.
서회장님이 신이라면
돈만 많았다면 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못했을까요.
짐폔트라 임상도 한꺼번에 못했을까요.
님들께서 자사주 매집하라
소각하라 또 자사주 사라
자사주도 고가에 사라.
님들의 요구때문은 아니겠지만
없는 집에 임상이 늦어질 수 밖에요.
그래도 대단치 않나요.
벌써 몇개입니까.
유한양행 종근당 대웅등
기존 70여년 우리나라 제약사로
주름잡던 회사를 모두 앞지르고
글로벌 회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시기를 자신의 무능럭으로 생각해야 할 것을
회사 탓 이제 그만 합시다.
글을 쓰고보니 회사 일변도의 편이
되었네요.
저도 견딜수 없을 만큼 아픕니다.
하지만
맨날 맨날 회사만 비난하며
우리가 내딛을 길에 똥물은 뿌리지 맙시다.
조만간 좋은 일이 있을거고
또 그렇게 생각해야 버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