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8년 1월 35에 입성한 후발주자입니다.그동안 물타기도 많이 했지만 평단가는 여전히 높습니다.
초기투자자는 뒤에 고가에 매수해도 평단이 낮아 아직도 이익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예전 삶의×× 그분도 셀트를 위해 고생했지만 내가 당신보다 주식수 많다고 하면서 비난..대주주도 나만큼 주식 많이 가진자 있나 하면서 할테면 해봐라는식의 발언이 주주들에게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주었습니까.그렇게 해놓고 대주주를 절대로 이길수 없다고 하면서 행동은??.공매에 반대하는 척이라도 해야지 이제는 같이 가야 할 존재라고 합니다.처음에는 누가 뭐라해도 남가람님처럼 대주주님의 말을 믿었습니다.그러나 어느 한국의 다른 대기업처럼 합병과 분할도 똑 같은 방식으로 하는걸 보면서 역시 똑같구나.셀트만 소유한 주주에게 큰 실망을 가져다 주었고 마음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도 제약영업만 평생을 한 사람입니다. 국내 캐미컬 약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전신이 한서제약 아닙니까.
직접 영업하는것도 아니고 총판형식으로 하잖아요.마진주고 남는게 있나요.그래서 저는 셀트만 투자 했습니다.투자방식은 대주주 따라서 한분도 있고 대주주 회피를 위해 투자한 주주도 있고 여러 이유로 각자 방식은 다릅니다.
욕심 많는 사람입니다.
렉키로나제 때의 이상한 행동.
혼자 다 먹을려고 하다가 시간만 가고 때를 다 놓쳐습니다.
마산 합포구 최형두 의원은 셀트의
치료제 믿고 있다가 백신 준비를 놓쳐다고 얼마나 공격했습니까.정부지원 받은 회사 조사해야 한다고.뒷배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때 기억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대주주는 그때 방송에 나와 치료제 나오면 코로나 잠재울수 있다고 큰소리 치고 다녔고.그말을 믿고 결과를 기다린 주주에게 지금까지 크나 큰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셀캐는 어떤 방식으로도 합병하고
제약은 본인한테 실익도 크지 않지만 합병하고 픈 마음이 있었습니다.
3사를 골고루 투자하고 계신가 봅니다.오로지 셀트만 보고 투자한 주주도 많이 있습니다.
셀트리온USA도 셀트에 있었는데 합병전에 헐값에 가져가고 셀캐가 미국 직판망을 구축한 회사도 아닌데 2대1로 합병.시간이 지나면 짐펜트라 미국 출시 될것이고.자식에게 경영과 소유분리 한다고 해놓고 말이나 하지 말지.영화 화장품 그때 셀트가 없었다면 할 말은 많지만 같은 동네 주변에 살지만 생각은 너무 다르네요....
언젠가 대주주는 셀트만 보유한 주주에게 한마디 해주어야 합니다.그때 미안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