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자전거래로 셀트리온을 인위적으로 누르는 모습입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분들은 이러한 자전거래가 엄청난 스트레스죠.
오늘 유한양행 승인으로 바이오쪽 단기 세력들이 전체적으로 수익을 실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셀트는 오른 것도 없는데 하며 많이 의기소침하실텐데 이럴때 일 수록 자기관리에 힘써보시길 바랍니다. 이런날 기점으로 셀트를 비롯한 많은 바이오주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장세가 변동성이 심하니 이런 엄청난 맨탈을 가지신 분들이 아니라면 신용미수는 자제하세요~
힘들 주주님들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매물대에서 손바뀜과 그들의 매집이 충분할 때 다음 정거장까지 또 달리겠지요.
지금은 합병이슈 공매도세력 그리고 회사 등이 나의 적이 아니라 나의 적은 나의 마음에 탐욕의 욕구를 자극하는 나와의 싸움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