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상한논리로 분위기 흐트리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밑에 아니십님이 서회장과 어떤사이인지는 알수없지만..
우리가 서회장이 어떤사람인지 서진석이 어떤사람인지 알필요없습니다.
회사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성격이라면 어떤인간이든 상관없습니다.
우린 주주고 그들은 우리가 준 돈으로 회사 일궈서 불려줘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양반이 키가 크던 온화한성품이든 상관없습니다.
옆집아저씨요? MZ요?
옆집아저씨같은사람이 불륜을 저지르던가요? 주주한테 화내던가요?
주식산다하고 아직도 안사는 거짓말하는 게 MZ는 아니였던거 같은데요?
또한 글남기신 남가람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 인격모독은 하지말자는 말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팩트는 인격모독이 아닙니다.
서진석은 무능한게 맞습니다.
셀트리온스킨큐어로 열심히 말아드셨구요.
셀트리온 넘어와서 한게 무엇이 있죠?
서회장 복귀하자마자 회사에 와서 직원들 복장규제하고 인사안한다고 내부지침내릴때
이사회 의장이 회장인 아부지에게 반하는 행동하나 못합니다.
회사가 시대에 역행할때 아부지라도 앞에서서 시대의변화를 이해시키는 노력을 해야죠.
충성충성하는 임원들이 뭔말을 하겠습니까? 자수성가한 고집쎈 서회장앞에서.
그 보수적인 은행권도 자율복장입니다. 근데 이런시대에 복장규제에 휴게실이용제한에...
이런 하나하나 일면만 봐도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이는겁니다.
지금의 셀트리온이 썩은기업이라기 보다 지금도 괜찮은 회사지만 더 좋은회사가 될거라고 믿고있는 주주들에게
좀 더 괜찮은 회사가 되고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하도록 주주들이 소리내는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그냥 서회장 맘대로 하고싶은대로 지금보다 더 맘대로 할겁니다.
안그랬으면 주주청취라도 했겠습니까?
우리나라 주가지수가 왜 멈춰있는줄 아십니까?
경영자가 주주를 안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