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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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다릴뿐....
  • 24/08/21 14:26
  • 조회 5215
CTP99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회사가 자사주 소각을 해주었을 때 가장 신뢰가 올라갔던 시기 같습니다.




그 후, 6월 간담회부터, PBM, 셀제 합병 등등




많은 사건이 있었고 회사와의 신뢰가 많이 깨진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회사를 불신하게 만들었던 많은 재료들은 대부분 종결되었고,




이제는 회사의 실적만 바라보면서 기다릴 뿐입니다.








회사가 약속한 실적만 잘 지켜지고, 6~8월에 걸쳐서 발생했던 그런 일들만 다시 재발하지 않는다면




기다리는게 힘들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적은 많은 능력자 분들이 고생하시면서 공유해주시고 계시며,




회사와의 신뢰는 주주연대 입과 손에 관심을 기울이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쁜일이 발생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눈팅만 하고




댓글로 좋은글에 대한 감사의 인사만 드리면서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분들의 목표가가 틀리고,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이 다 다르지만




모두들 꼭 수익 내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캐릭터
될때까지24/08/21 14:39 3
동문(동감)입니다.
캐릭터
셀비젼24/08/21 15:13 4
심히... 공감100% ^&*
캐릭터
아무렴224/08/21 15:31 4
공감 합니다 엔비디아, sk하이닉스의 이평선 정배열의 긴기간 우상향 했던 그런 그림 실적을 반영하여 퀘적을 남기며 갈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