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자사주 소각을 해주었을 때 가장 신뢰가 올라갔던 시기 같습니다.
그 후, 6월 간담회부터, PBM, 셀제 합병 등등
많은 사건이 있었고 회사와의 신뢰가 많이 깨진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회사를 불신하게 만들었던 많은 재료들은 대부분 종결되었고,
이제는 회사의 실적만 바라보면서 기다릴 뿐입니다.
회사가 약속한 실적만 잘 지켜지고, 6~8월에 걸쳐서 발생했던 그런 일들만 다시 재발하지 않는다면
기다리는게 힘들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적은 많은 능력자 분들이 고생하시면서 공유해주시고 계시며,
회사와의 신뢰는 주주연대 입과 손에 관심을 기울이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쁜일이 발생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눈팅만 하고
댓글로 좋은글에 대한 감사의 인사만 드리면서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분들의 목표가가 틀리고,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이 다 다르지만
모두들 꼭 수익 내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