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 차이가 호가당 500원 띠기로 격차
벌어지는 분기점 입니다.
아직은 세력들 시간인가 봅니다.
(찬바람 불지 않았습니다.)
오늘 씽크풀 의제는 오너와 자식들을 어떻게 볼것인가.. 주된 화두가 되고있네요.
전, 이렇게 평가 합니다.
오너는 전형적인 장사꾼(돈 되는 안목 탁월함) 이지... 존경받는 기업인이 될수있는
인성과 인품을 가졌다고 보기 어려운 말과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식들은 능력 검정을 건너뛰는 전형적인
대한민국 재벌2세들의 낙하산 인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심할 정도의 평가을 이렇게 표현하는 이유는.....
난, 셀트리온 주식회사에 재산을 투자한 투자자이고 일개 범부에 지나지않는 개인이고 그들은 공인이며 60만이 넘는 투자자의 자금으로 투자자에게 수익을 주어야 할"책임을" 진 주식회사 대표 들이기 때문입니다.
앞전 글에... 세력들은 합병 반대하면 하는데로. 찬성하면 하는데로 이유를 만들어 흔들고 아직은 흔들릴수 밖에 없는 취약성을 셀트리온은 가지고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찬성, 반대가 주식 시세와 무관 하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합병 성사가 어렵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현실인데(제 지난글을 읽어보면) 오너가"응까"한 거시기 를 개인주주들이 어렵게 모금한 코묻은 돈까지 신문 광고비에 날렸으니 그 돈은 오너가 변상하길 바랍니다.
세력들도 3분기 실적 다가오면 찬바람과
함께 낙옆처럼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그때까지 주주들끼리 아옹다옹 하지말고
오손도손 좋은날 기다려봅시다.
양산에서 허성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