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hu Pattnaik, Benzinga
세계 3대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앞으로 몇 달 안에 금리 인하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세계 경제가 팬데믹의 인플레이션 영향에서 계속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글로벌 정책 입안자와 경제학자들의 연례 모임에서 미국 중앙은행이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핀란드의 올리 렌, 라트비아의 마르틴스 카자크스, 크로아티아의 보리스 부치치, 포르투갈의 마리오 센테노 등 유럽중앙은행 이사회 회원들도 다음 달 금리 추가 인하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정책이 조정될 때가 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행정의 방향은 분명하며, 금리 인하의 시기와 속도는 들어오는 데이터, 진화하는 전망 및 위험의 균형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론은 유로존이 "진행 중이며 유럽, 특히 제조업의 성장 전망은 다소 침체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9월 금리 인하를 위한 근거를 강화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이달 초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5%로 0.25%포인트 인하한 데 이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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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질랜드, 중국의 중앙은행도 금리 완화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징후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은 9월 이후에는 금리 인하 시기와 속도가 들어오는 데이터와 진화하는 전망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히며 많은 지침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최근 실업률이 거의 3년 만에 최고치인 4.3%로 상승한 상황에서 노동 시장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미국 노동 시장이 티핑 포인트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정책 입안자들은 추가적인 경기 둔화로 인해 실업률이 훨씬 더 크게 상승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요한 이유: 주요 중앙은행의 잠재적 금리 인하는 세계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낮은 금리는 일반적으로 차입금을 더 저렴하게 만들어 경제 성장을 촉진하여 지출과 투자를 장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의 경제적 영향에서 계속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은행의 이러한 결정은 투자자와 경제학자들 모두 면밀히 주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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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s from three of the world’s leading central banks have now hinted at potential interest rate cuts in the upcoming months. This move comes as the global economy continues to recover from the inflationary effects of the pandemic.
What Happened: Jerome Powell, the Chair of the Federal Reserve, suggested at an annual gathering of global policymakers and economists in Jackson Hole, Wyoming, that the U.S. central bank is likely to lower rates in September.
Several members of the European Central Bank’s Governing Council, including Olli Rehn of Finland, Martins Kazaks of Latvia, Boris Vujcic of Croatia and Mario Centeno of Portugal, also expressed their support for a further reduction in interest rates next month, reports Bloomberg.
"The time has come for policy to adjust," Powell said. "The direction of travel is clear, and the timing and pace of rate cuts will depend on incoming data, the evolving outlook and the balance of risks."
Rehn has said that the euro area as "on track and the growth outlook in Europe, especially manufacturing, is rather subdued." He added that "this enforces the case for a rate cut in September."
Andrew Bailey, the Governor of the Bank of England, indicated a potential for further rate cuts, following a quarter-point reduction to 5% earlier this month, which was the first since the onset of the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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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banks in Canada, New Zealand and China are also considering easing their rates.
Despite these indications, Powell did not provide much guidance beyond September, stating that the timing and pace of rate cuts would depend on incoming data and the evolving outlook.
He stressed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the labor market, in light of the recent rise in the unemployment rate to nearly a three-year high of 4.3%.
Research presented at the Jackson Hole conference warned that the US labor market is nearing a tipping point, and policymakers run the risk that additional slowing could bring a much larger increase in the unemployment rate.
Why It Matters: The potential interest rate cuts by these major central banks could have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the global economy. Lower interest rates typically stimulate economic growth by making borrowing cheaper, which can encourage spending and investment.
However, they can also lead to increased inflation. As the world continues to recover from the economic impacts of the Covid-19 pandemic, these decisions by central banks will be closely watched by investors and economists a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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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파야 뒤늦게 병원에 간다.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야 치료를 서두른다. 암이 무섭고 사망률 1위인 이유는 초기, 심지어 3~4기가 되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프지 않으니 병원 갈 생각을 안 한다. 시간이 지난 뒤 통증이 나타나면 전이된 경우가 많아 치료가 매우 어렵다. 경각심 차원에서 주요 암의 증상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너무 많은 암 환자… 사망률 1~3위 폐암 – 간암 – 대장암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으로 2020년(2만 7002명)에 비해 10.8% 늘었다. 남자의 경우 폐암 – 위암 – 대장암 – 전립선암 – 간암 – 갑상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여자는 유방암 – 갑상선암 – 대장암 – 폐암 – 위암 – 췌장암 순이다.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암 사망률 순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대부분 증상이 늦게 나타나 치료를 어렵게 하는 암들이다,
일반적인 증상, 체중 감소… 이 역시 꽤 진행된 경우
암 발생의 공통적인 증상으로 체중 감소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초기 증상이 아니라 꽤 진행된 경우다. 암 세포가 상당히 커져 몸속 영양분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식이요법-운동 등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데도 몇 개월 사이 체중이 급속히 빠지면 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근력 감소, 피로감, 복부 불편함,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도 동반될 수 있다. 암 가족력이 있다면 암 발생 가능성이 더 크다.
사망률 높은 암의 증상은?… 폐암, 간암, 췌장암의 경우
폐암은 2021년 여자 환자가 1만 440명이나 된다. 80~90%가 비흡연자여서 폐암 발생에 방심한 경우가 많다. 남자는 2만 1176명이다. 초기엔 증상이 없고 암이 커져야 기침이 나타난다. 이마저 담배 연기 때문이나 기관지 이상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객혈, 호흡곤란도 보이면 많이 진행한 것이다.<slot name="cont-read-break"></slot>
간암도 초기, 중기 증상이 거의 없다. 오른쪽 윗배 통증-덩어리 만져짐, 복부 팽만감, 황달 등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경우다. 남자 환자가 1만 1207명, 여자 3924명이다.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최대 위험 요인이어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다른 암보다 더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상당히 진행하면 복통, 황달 등이 생긴다. 남자 환자 4592명, 여자 4280명이다.
대장암, 위암의 주요 증상은?
대장암은 남자 1만 9142명, 여자 1만 3609명 발생했다. 역시 초기엔 증상이 없지만 진행되면 배변 습관의 변화가 가장 크다, 설사, 변비, 배변 후 불편한 느낌, 혈변-끈적한 점액변,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복부 불편감(복통, 복부 팽만) 등이 보인다.
위암 환자는 남자 1만 9533명, 여자 9828명이다. 초기에도 속쓰림 증상 등이 있을 수 있지만, 무시하기 쉽다. 꽤 진행하면 상복부의 불쾌감, 팽만감, 통증, 소화불량, 식욕부진 등이 나타난다.
담배부터 끊고, 정기 검진에 신경 써야
암 예방을 원한다면 먼저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간접 흡연도 피해야 한다. 폐암 뿐만 아니라 위암, 췌장암, 식도암, 방광암 등 많은 암의 최대 위험요인이 담배 연기다. 대장암, 위암은 내시경이라는 확실한 조기 발견법이 있다. 무섭고 귀찮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해야 한다. 간암은 술 절제 외에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 예방 및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내 몸에 관심을 기울여야 암을 물리칠 수 있다.
'담도암 명의'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이진 교수
암은 외과적 수술이나 약물·방사선만으로 완전히 없애기 힘듭니다. 근본적인 마음의 문제와 생활습관을 고쳐야만 암이 잘 치료되고 재발하지 않습니다. 심신안정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암 맘 다스리기’ 칼럼을 연재합니다. 암 치료에 심신의학을 접목해 국내에 처음 소개한 김종성 목사의 칼럼입니다.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뤄 질병을 개선하고 예방하는 학문인 심신의학 전문가이기도 한 김종성 목사의 칼럼을 통해 마음과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사람의 성격과 질병 간에 연관이 있을까요? 그 관련성은 아주 깊습니다.
쓰레기를 비닐봉지에 담아 꽉 묶어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곳에 두면 어떻게 될까요? 내용물이 점점 부패해 비닐봉지가 탱탱하게 부풀어 오르다가 마침내 툭 터지고 말 겁니다. 화병, 곧 스트레스가 이와 같습니다. 방치하면 우울증, 신경증, 공포 불안, 불면증, 각종 중독, 주의력 결핍장애 등 마음의 질병으로 나타납니다. 혹은 암, 심장병,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치매 등 신체적 질병으로 터질 수도 있습니다.
마음속 불덩이를 처리하는 방법에 따라 질병의 양상은 크게 달라집니다. 이 불덩이를 속에 두기 힘들어 ‘욱!’ 하며 밖으로 막 터뜨리면 주변 사람에게 불을 지르는 셈이고, 자기도 그 불속에서 함께 타버립니다. 이 병이 바로 순환기계통의 질병인 심장병과 뇌졸중일 겁니다.
성격과 질병의 관계를 연구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의사이자 심신의학자인 마이어 프리드먼과 로이 로젠먼 박사에 따르면, 심장병과 관련 있는 사람은 급하고 화를 잘 내며 경쟁적이고 적개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런 성격을 ‘A형 성격(Type A)’이라 명명하며, 다른 성격에 비해 순환기질환에 걸릴 확률이 6배 높다 말했습니다.<slot name="cont-read-break"></slot>
화가 날 때 옆 사람에게 막 화를 내거나 터뜨리면 속이 시원하신가요? 처음에는 화를 조금만 내야지 했던 것이, 점점 화가 더 나면서 나중에는 도저히 걷잡을 수 없는 경험을 다들 해보셨을 겁니다. 처음에는 아드레날린이 조금씩 나오다가, 점차 심해져 화가 더 치밀어 오르는 탓입니다.
A형 성격과 달리, 분노의 불덩이를 속에 묻어두고 끙끙거리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불덩이를 가슴속에만 두다보니 속이 다 타버리고 맙니다. 속이 타버리고 남은 병은 암입니다. 이런 성격은 암에 걸릴 위험이 5배로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대 심리학자 리디아 테모쇼크와 그의 제자 앤드류 나이어 박사는 이런 성격을 ‘C형 성격(Type C)’, 곧 ‘암 성격’이라 명명했습니다.
이 성격의 특징은 순종적이고 온화하며, 가슴에 맺힌 것을 풀지 못해 안팎으로 갈등을 겪습니다. 암 환자는 대체로 온화해 속에 불이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이미 불이 다 타버려 하얀 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A형 성격처럼 화를 밖으로 터뜨려 봤었지만, 후폭풍이 너무 크다보니 결국 불을 속으로 쑤셔 박고 말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직도 속에 잔불이 남아 있는데, 이 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성격에 충격적인 스트레스 사건이 겹치면 삶의 의미를 잃게 돼 절망감, 체념 같은 속수무책의 상태에 빠집니다. 이 마음 환경이 암을 일으키는 최적의 장소가 됩니다.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자 심신의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순응 같은 복잡한 감정들이 차례로 나타나다가, 점점 이것저것이 뒤얽혀 최악의 환경을 만든다 했습니다. 마치 더러운 쓰레기더미를 마음속에 마구마구 쌓아두는 것과 같습니다.
암 환자들을 살펴보면, 무표정한 얼굴에 의심과 두려운 정서가 높게 나타나는데, 이는 그간 많은 상처를 받아왔다는 뜻입니다. 겉으로 느긋하고 화를 잘 내지 않지만, 속으로 분노가 끓는 것을 그냥 억누를 뿐입니다. 인간관계가 순조롭고 안정적인 것 같지만 불을 처리하는 법을 몰라 내심 절망하고 있습니다. 결국 속을 감추는 데 힘을 허비하다 보니, 정작 암을 제압할 힘은 그만큼 약해지는 것입니다. 혼란한 정서는 암을 발생시키는데 최적의 토양이 됩니다.
지금 내 마음을 확인해 봅시다. ▲요즘 뭘 하든 별 재미가 없다 ▲짜증이 많고 작은 일에도 화가 잘 난다 ▲밥맛이 없다 ▲쉽게 잠이 오지 않고 잠에 빠지면 일어나기 귀찮다 ▲정신이 집중되지 않는다 ▲이전과 다르게 교회(절, 모임)에 가기 싫다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없어졌다 등 7문항 중 3개 이상에 해당하면 마음관리를 속히 시작해야 합니다.
미국 스탠포드대 의대 데이비드 슈피겔 박사가 ‘암 환자에게 심리가 큰 도움이 된다’는 버니 시걸 박사의 이론을 논박하기 위해 실험을 했습니다. 1976년부터 자신의 유방암 환자 861명을 무작위로 두 집단으로 나눴습니다. 한 그룹은 외래치료만 다녔고, 다른 그룹은 외래 후 매주 1회 두 시간씩 환자끼리 모여 잡담하는 시간을 가지게 했습니다. 의학 정보뿐 아니라 일그러진 몸, 남편에게 서운한 것, 자녀 문제, 죽음과 두려움 등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했습니다. 5년 후 비교해 보니, 잡담을 나눴던 그룹이 외래치료만 받은 그룹에 비해 암 재발이나 전이가 5배 수준으로 적었고, 수명이 평균 2배 이상으로 길었습니다. 결과를 본 슈피겔 박사는 너무 놀라 “의자에서 굴러 떨어질 뻔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지금 세계적 심신의학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건강 회복을 위해 밖으로 나오세요. 지금 가지고 있는 그 마음을 혼자서만 끙끙거리며 해결하려하지 마세요. 암 환자 모임이든 가족 모임이든 어디에라도 참여해 보길 권합니다. 작은 변화이지만, 성격을 조금씩 바꾸면 몸도 바뀌기 시작할 겁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선제적으로 ‘경북 인접 충북‧경남 ASF 발생 위험 11개 시군에 대해 현장점검’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11개 시군은 충북 제천, 단양, 충주, 괴산, 보은, 옥천, 영동과 경남 거창, 합천, 창녕, 밀양 등입니다. 이번 점검은 최근 3개월간 ASF가 경북 양돈농장에서 4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야생멧돼지 양성 검출이 남하‧서진 하는 등 확산 위험이 큰 상황이라고 판단에서 추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ASF 방역에 대한 현장의 긴장감 유지 및 경각심을 높일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 방역정책국 간부직원(과장, 서기관 등 6명)이 발생위험이 큰 충북‧경남 시‧군을 대상으로 지자체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과 면담하고, 해당 시·군 재난‧환경‧방역부서의 ASF 재난관리, 야생멧돼지 차단방역 및 양돈농장 방역관리 추진 상황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또한, 8월에서 9월까지 다수의 태풍 발생이 예상되어 태풍을 대비하여 농장 및 축산시설에 대한 배수로 정비, 내·외부 울타리 훼손 보완 등 대응 조치사항도 꼼꼼히 확인한 후,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토록 조치할 방침입니다.
최정록 방역정책국장은 “최근 경북지역에서 야생멧돼지 ASF가 집중 검출되고 충북과 경남 등으로 남하‧서진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지역(충북, 경북, 경남) 양돈농장에 대한 점검 강화와 경각심 제고 등 강도 높은 방역관리가 필요하다”라면서, “전국의 모든 양돈농장은 언제라도 내 농장으로 질병이 유입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멧돼지 차단 조치, 소독 등 차단방역과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고, 의심증상을 발견하는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최근 EU(유럽연합) 내 ASF 확산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독일과 이탈리아 내 ASF 발생 상황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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