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얄궂은 몇몇 이방인 때문에 현타가 와서 주주운동 포기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는 주식투자자로서 정 관 금융 카르텔 등의 적폐 청산과, 금융 선진화를 위한 변화의 물결에 작은 물길이라도 보태야한다 는 신념에 다시 복귀를 선업합니다.
그런 못난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과, 내 자식들 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미력이나마 전보다 더 강렬하게 적폐세력과 맞서, 공정과 정의를 실현하는데 일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