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여러 기사 속에도 답답한 움직임
  • 24/08/27 14:19
  • 조회 5444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최근 언론에서는 셀트리온 관련 소식이 많이 보도되고 있지만, 주가는 별다른 움직임이 많이 답답합니다.




많은 주주님들이 하반기 매출을 기대하고 계실텐데, 물론 매출도 중요하지만, 대규모의 투자 유입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기관에서 유입이 있다고 쳐도 결국 해외 투자 유입이 임팩트가 더 클 거라 생각하는데,




2~3년동안 해외 투자처에서 관심이 많다고 주주들에게 말해왔지만, 아직 눈에 띄는 결과물이 없는 상황입니다.




호재가 많은데도 주가가 반응이 없다는 것도 참 아이러니하죠.




이런데 회사측에 대한 비판을 비난하는 주주님도 계시던데, 회사의 능력과 입장이 주가와 정말 별개인지 묻고 싶네요.




관련이 없는데 대표가 눈물 흘리면서 왜 도와달라고 했는지..




주식 시장 환경과 완전히 무관하지는 않겠지만, 적당히 좀 탓 하시구요.




불만있으면 나가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이런 애들 같은 말 하는 주주님 계실텐데,




주식 회사의 주인은 주주들이다라고 외치던 분들 아닌가요?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겠다고 했지만, 정말 그렇게 보이는지 의문입니다.




호재를 앞두고 있는데 뭔 걱정이냐고 말하는 주주님들, 




지난 몇 년동안 기우제 지내는 거처럼 그런 말 계속 해왔을텐데 개인적으로 답답하네요.




결국, 셀트리온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예상이 아니라 실제 결과를 보고 판단하는 것 같은데, 이 또한 엄한 잣대를 가지고 평가를 하네요.




짐펜트라 매출이 비상식적으로 폭발해도 시총이니 뭐니 다른 요인들 가지고 주가를 흔들고 뜯고 물고 할텐데




주주님,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회사가 앞으로 어떻게 주가를 항해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현 주가가 낮다고 생각된다면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죠.




현재 같은 모습으로 세계 시장? 글로벌 제약사? 택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주주이기에 어떻게 변화는지 저에게 얼마나 큰 수익을 안겨주는지의 관점으로 지켜볼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글)




서정진 패러디 하는거 아니면, 셀트 팔아라 뭐 삼바로 가라 이런 소리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캐릭터
cell검사24/08/27 14:24 11
24년은 실적을 확인하는 해이고 25년은 이익율을 확인하는 해라고 생각합니다 시총40조가 넘는 회사가 호재에반응하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동안 서회장이 말한 숫자들이 처음으로 거짓말이아니고 실현되가고 있는중이라 더더욱 그럴겁니다 서회장도 애시당초 다 알고있었겠지만 처음으로 달성가능한 목표치를 솔직하게 제시한 해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과거 서회장이 제시한 숫자는 항상 터무니없었고 주주들이 비난하던 증권가 컨센서스가 항상 엇비슷햇었습니다
답글천지선배요24/08/27 14:26 4좋아요신고
올해 서회장 목표 매출이 연결기준(3.5조+셀제 4000억)으로 3.9조에요. 올해도 달성 힘듭니다.
답글cell검사24/08/27 14:28 11좋아요신고
그것은 님이 서회장을 억까하기위해서 만든 논리라고 생각되네요
답글CTRO24/08/27 14:29 3좋아요신고
네, 주주님 의견에 일부공감합니다. 올해 하반기, 내년에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서정진 회장 및 대표들의 블러핑 발언 여파 때문인지, 시장에서의 신뢰도는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이걸 푸는 열쇠는 전적으로 회사가 가지구 있다고 생각되면 의지라고 생각됩니다. 현, 주가를 어떻게 보고 있냐에 따라 회사의 스텐스가 다르다고 판단되기에 지켜보면 알게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답글cell검사24/08/27 14:31 6좋아요신고
지금 회사가 할일은 언론플레이로 포장이 아닌 실적달성을 위한 필사적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답글천지선배요24/08/27 14:36 7좋아요신고
2012년부터 지금까지 서회장이나 회사가 목표한 실적 달성한적 있습니까? 그리고 서회장도 그랬고 주총에서 그랬고, 올해 목표 개별기준 3.5조라 했습니다. 그리고 과거 렉키로나 150만명분~300만명분 서회장이 얘기했습니다. 다들 지금까지 철석같이 믿었고, 심지어 2018년 테마섹 1차 블록딜때 우호적이라고 했고, 1공장 셧다운할거 알면서 그해 실적 뭐라했습니까? 그러니 시장이 서회장이나 회사 예상 실적을 믿겠습니까? 그러니 보수적으로 예상하고 실적 확인하고 들어오는게 당연한거죠. 자승자박입니다.
답글CTRO24/08/27 14:37 2좋아요신고
의견에 동의합니다. 언론플레이도 중요하지만, 실적달성위한 노력 정말 중요합니다. 그로 인해, 최근들어 여러 긍정적인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마 주주님도 느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어떤까요? 이게 이번만인가요. 지난 몇 년동안 계속 경험하고 있는 일인거 같은데 회사도 이 부분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데 바뀌는건 없습니다. 그?다고 무작정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있어야 하는지요? 이런 부분이 저는 회사의 능력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답글caleb061424/08/27 15:36 2좋아요신고
제가 보기엔 목표달성 힘들지 않아보입니다.
답글천지선배요24/08/27 16:09 0좋아요신고
과거에도 힘들지 않았던적 두세번 있었어요. 그런데 결국 달성 못했어요. 엄청나게 차이난적도 있었구요. 힘들건 힘들지 않건 한번이라고 달성하는게 시장과의 약속이에요. 늑대소년이 된거죠.
캐릭터
NoSellCell24/08/27 14:32 12
오늘자 알테오젠 시총이 17조네요,,, 이건 멀로 설명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