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연기금에 의한 악재없는 수급만으로 누른 주가 입니다
다른 제약주의 상승에 유혹되거나 실망될수 있지만 결과는 삼바도 알테도 제자리로 돌아온 정도 입니다
주가는 20만원을 지켰지만 셀트의 수급은 기관과 외인이 좌우하기에 개인의 수급도 크게 들어올수 있다면 저들도 함부로 조작하지는 못할텐데
이럴때 자사주가 없어 아쉽습니다
현재는 공매도 세력과 기관 연기금이 주세력인데 주가상승을 원하지 않는 공매도 세력과 현재는 기관과 연기금이 상대하고 있지만 개인의 편은 아닙니다 견제할수 있는 개인의 유동성이 절실합니다
그래도 실적이 나오면 문제는 해결되겠죠
셀트리온과 알테그리고 유한
각각 특징이 있겠지요
누구는 셀트를 항공모함이라고 했습니다
또하나 기술수출과 직접 생산 판매 누구의 이익이 클까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는 안정된 성장을
선택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