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오늘은 허무감이 크네요..
타회사 대비 주식 시장에서 셀트리온을 어떻게 보는건지
맨날 찬양만 하고 있는 주주들 믿고 장난을 치는건지
그런 주주들은 왜 우리만 그런건지 의구심을 한번쯤을 가질만한텐데
기우제 식으로 기다리는 주주들 대단하다는 생각됩니다.
회사측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기에 방관하는건지..
바이오섹터 주목받고 있고 더군다나 시밀러도 주목받고 있는 시기에..아웃사이더가 되버리네요.
매출만이 정말 답인건지, 신뢰도 및 이미지 개선부터가 답인건지 정말 어렵네요.
날씨가 조금 선선해졌는데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가글)
내년 주총 전까지 해외 투자 유입이나 M&A 진짜 결과물 있길 바란다.
몇 년동안 입만 터는거 보면 진짜....
이번에 짐펜트라 힘입어 그전에 발표라도 한다면..모르겠지만, 최대한 마음을 비우는 걸로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