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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자에게는 수급도 가치이다.
  • 24/08/28 17:43
  • 조회 4182
천지선배요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투자에는 굉장히 많은 종류가 있다.




저평가 우량주 장기 투자, 추세추종, 단타 등등....




워런버핏과 단타는 익히 유명하니 생략하고,




추세추종은 기본적으로 상방턴할때 매수하는 전략으로 존헨리(추세추종으로 대박내서 보스턴레드락스,리버풀 구단주됨)가 유명하다.




*물론 추세추종이라고 아무나 잘하는건 아니다. 상방과 하방턴하는 모습을 여러가지 지표로 감각적으로 잡아내니까...또한 백프로는 없기에 추세추종자들도 빠른 손절로 손실을 최소화 하고 이익을 극대화한다.




2018년도 고점이나 2020년 고점 찍고 하락할때 무엇을 실수를 했는가?




정말로 2018년 고점 찍고 비중 줄이거나 2020년 고점 찍고 비중을 줄였다면 미래 실적이 꺽인다거나 차트가 꺽였다고 분석을 했을것이다.




그런데 그렇지 못 했다면 무언가 분석의 미스라고 본다.




주식 시장에서 과거의 뼈아픈 경험을 잊어버리는 순간, 항상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꾸준히 우상향 하는 수익이 아니라,




왔다리 갔다라 하거나, 고점에 비중을 높이 실어서 장기투자했지만 결국 손실이 되고 만다.






과거 셀트 상승 초기, 올해 알테오젠 상승초기나 대부분 비슷하다.




수급으로 주가 올려주면, 소위 액티브자금과 함께 추세추종 자금들이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추세추종 자금 들어오는걸 굉장히 바라고 있다.




시장에 소문이 나서 개미들도 따라 붙는다.




물론, 나중에 들어온 개미들이 물려서 비자발적 장투가 된다.




에코프로형제들, 포스코케미칼,금양등등 2차 전지주들 초기에 수급으로 끌어 올렸고,




시장의 주도주가 되어 바닥에서 수십배 상승했다.




알테오젠 4만원에서 현재 31만원, 리가켐 3.5만원에서 9만원, 유한양행 6만원에서 13만원...




2015년 한미약품이 기술수출로 4만원짜리가 80만원 갔다. 물론 결국 실패했지만.....








실적이 기본 베이스이지만, 




수급으로 상승을 시켜야 액티브자금도 들어오고 추세추종세력들도 들어온다. 




심지어 큰손 개미들도 들어온다.






일전에도 언급했지만, 




외국인: 시장가 매수, 시장가 매도




연기금: 아래에 받쳐놓고 매수, 시장가 매도




금융투자: 대부분 선현물 연계한 거래라서 매수한 수량 만큼 매도.




투신: 시장가 매수, 시장가 매도




사모펀드: 시장가 매수, 시장가 매도.






아무리 신한이 개지랄 떨어도 올리고 싶은 큰 세력이 있으면 주가는 올라간다.




단지, 아직 때가 아니기때문이겠지만....




p.s.: 워런버핏이 특정 종목을 매수하거나 현금 비중을 늘렸다면 사람들은 따라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것도 바로 추세추종과 비슷하다. 


추세추종세력들 불난집에 휘발유끼얹는거랑 비슷하다. 



캐릭터
dell4me24/08/29 09:44 1
맞는 말이긴 함.
캐릭터
언제나봄날z24/08/29 22:43 0
아직 2분기 정도 이번3분기 실적까진.확인하려는듯. 옛날보단 지금이 .맘이편합니다. 유플이.힘좀더 내주면 쉽게.30올듯 한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