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라
  • 24/08/29 10:55
  • 조회 7469
hkmof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일종의 관용어. 어떤 일에서 좋은 시기를 얻었을 때, 태만함 없이 근면하여 때를 놓치지 말라는 의미로 사자성어로 쓰면 得時無怠(득시무태).

하지만 '물'이 들어온다 해도 내부에서 정치질 등에 의해 '노'가 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게 될 경우, 그 '배'는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

예전에는 모르겠지만 이번 만큼은 서회장 imm 테마색 물량 담보 짐펜트라에 진심입니다.

오늘로서 75% 선호의약품 등재가 늘었네요.
현재도 처방율 무서운 속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티비 광고를 위한 셋업은 충분한것 같고 9월 광고 후 파급 효과 기대해 봅니다.

상주하는 쓰레기 분탕 종자 조심하시길 내년도 컨센은 이미 시장에서도 1조 가까이 보고 있습니다.

짐펜 매출이 안나와서 빠진다. 20억이다 700억 이다. 그놈 주주 아님니다. 지 입으로도 다른주 단타 친다고 커밍아웃 했습니다. 중요한건 올해는 점유율 보고 가시면 됩니다. 환급 부분도 4분기 정도면 정상화 됩니다.

캐릭터
투자의결실24/08/29 11:20 9
좋은소식 나오길 기대합니다!
캐릭터
공자와플라톤24/08/29 11:21 3
어제 한 유튜브(강프로)가 광고 4분기로 밀렸다던데..그럼 10월쯤 시작일건데..잘못봤는지 좀 헷갈리지만 뭐라도 좀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답글hkmof24/08/29 11:36 11좋아요신고
8월에서 9월로 밀렸습니다. 원래는 8월 내 예상했으나 회사 미디어 공고에도 다음달 즉 9월로 올라왔습니다. 확정 후 일정 변경은 어려울 겁니다. https://m.news2day.co.kr/article/20240829500114
답글공자와플라톤24/08/29 11:47 4좋아요신고
다행이네요~
답글hkmof24/08/29 11:49 15좋아요신고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277 하반기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짐펜트라 광고도 개시돼 더욱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올 8월을 타겟으로 미국 전역에서 송출되는 TV 광고를 제작 중이며, 지상파-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짐펜트라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등 주요 SNS 채널에서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해 짐펜트라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면서 짐펜트라의 인지도를 제고해 실질적인 처방 확대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네 애초 8월이라고 했다가 9월로 지연입니다. 새로 올린 8월에 9월 이라 했습니다. 선호의약품 등재 안된 상태에서 pa로 보험 적용 받으려면 절차가 좀더 복잡합니다. (환급도 늦어짐)
캐릭터
caleb061424/08/29 12:01 1
동의합니다
캐릭터
셀트수호24/08/29 16:04 4
언제나 힘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미국 근무시 시그나 보험가입이 되어 있어서 의료비 걱정은 일도 없었네요. 하루빨리 좋은 소식 기대해봅니다.
이전/다음글
다음 셀트는 24/08/29 10:57
이전 현재 상황은 기대감이 제로(0)인 상황 24/08/29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