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공부해도 시험 점수가 안 나오면 의미가 있습니까?
언제가는 잘 나오겠지? 기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까?
매출터지면 해결된다는 식, 결국 시장의 마음, 투자자의 마음 아닌가요?
문제가 뭔지 진단을 하고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죠.
PBM 등재된거 누가봐도 칭찬할 일이고 축하해야 할 일입니다.
반대로, PBM관련해서 뭐 같은 기사로 주가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호재 소식에도 반응이 없으면 방안을 찾아야죠. 이걸 주주들이 합니까?
돈 받고 일하는 회사원들이 해야죠.
현, 주가가 적정하다고 판단되면 뭐 할 말 없지만, 아니면 방안을 찾는게 맞죠.
지난 몇 년동안 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 안하고 있는 회사의 의도가 무엇인지 능력이 의구심이 드네요.
맨날 회사만 비판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 R&D 부서는 항상 칭찬하고 있습니다.
너무 잘해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판하시는 분들 있으면, 당신들이 파이펫을 잡아봤냐? WB, IF 등등 해봤냐? 라고 맞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주주님들 단 한분도 못봐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어쨌든, 많은 결과물이 발생해도 인정 못받는 상황, 하루빨리 달라지길 바랍니다.
다들 힘내시길 바라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