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 날라가니까 시작안한 셀트를 사는 분들 계시는데 그런 기대감으로 산다고 해도 기다림의 시간은 필요합니다. 지금은 주가를 묶어두는 세력들이 자기들끼리 주고받기 게임을 하며 매집을 하고 있습니다.
요 몇일 매수주체중에 뭐 새로운 증권사 있나요.?
메릴린치와 모건스탠리 매수상위로 들어온적 있나요?
그날 뉴스에 일희일비말고 기다리세요. 열받으면 엉뚱한 곳에 욕하지 말고 이런식의 가두리 하며 지랄발광하는 신한을 이용하는 그들에게 욕을 퍼부으세요.
자꾸만 누군가 주가를 견인해줄 영웅이 있을거라 생각하시는데 셀트같은 시총의 기업은 그따위것으로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금 주가를 핸들링하는 그들의 순간적 먹이감 밖에요.
그냥 오늘 내일 오를거란 기대는 버리는게 좋아요.
내가 몇년 물렸다 기다려왔다 아무리 떠들어도 의미 없어요. 저도 그 기다림에 지쳐 토나올 지경입니다.
셀트보다 더 짧게 모아온 주식들 수익이 좋습니다. 그러나 셀트는 최악입니다. 어쩌겠어요. 내탓이고 모두가 환장한 기업을 산 내 죄죠. 지금도 유튜브에서 탑픽이라며 셀트를 뽑습니다. 그런 놈들 잠잠해질쯤 움직일지 모르겠습니다.
모두 다 지치는 시간 즉 가둬두고 올리고 내리는 이 지루하고 지긋지긋한 시간에서 몸 안상하며 잘 견디는 자가 수익이 얼마가 되었건 승자같습니다.
유한양행 승인나고 나락보내고 다시 급등시키는 개놈들 보며 우리나라 기관놈들이 얼마나 개새x들인지 알았네요.
오후도 힘내어 버티어봅시다